Description
너의 삶이 곧 시가 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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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자신의 일상을 노래하는 시를 모은 시집 《일하며 부르는 노래》 시리즈 제2권 『삶이 시가 되게 하라』. 이 시집은 희망이 단절된 곳에서 운동을 발견했고, 삶의 길목 길목에서 시를 벼리면서, 이를 무기삼아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주변 사람들과 함께 싸우는 ‘아마추어 시인’ 이성우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2015년 새해', '안개', '봄비', '문상', '어느 젊은 벗의 죽음' 등 주옥같은 시편을 수록했다.
삶이 시가 되게 하라 (이성우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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