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누구에게 '어린 마음'이 있어요!
초콜릿을 두고 진아와 동생이 싸웁니다. 하지만 진아는 늘 동생에게 빼앗겨요. 화도 못 내요. 엄마가 이러거든요. "누나니까 양보해야지." 진아는 일기장이 이렇게 썼습니다. "하느님, 초콜릿 좀 실컷 먹게 해주세요." 다음날 세상은 소리로 가득했습니다. 타닥타닥 비오는 소리, 웅성거리는 사람들의 목소리, 환호를 지르는 아이들의 목소리.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초콜릿 비가 내리던 날』은 초콜릿 비를 통해, 하지 말라는 것 일색인 어른들에게서 아이들을 자유롭게 해 주고, 사실 어른들도 한때는 아이였다는 걸 기억하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른들 속에는 책 속 진아와 같은 지금도 어릴 적 그 아이가 들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 어른과 아이의 경계를 허물고 둘이 하나가 되게 해 줍니다. 누구의 누나, 엄마 아빠, 선생님이 아닌 다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초콜릿 비가 내리던 날』은 초콜릿 비를 통해, 하지 말라는 것 일색인 어른들에게서 아이들을 자유롭게 해 주고, 사실 어른들도 한때는 아이였다는 걸 기억하게 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어른들 속에는 책 속 진아와 같은 지금도 어릴 적 그 아이가 들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어, 어른과 아이의 경계를 허물고 둘이 하나가 되게 해 줍니다. 누구의 누나, 엄마 아빠, 선생님이 아닌 다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초콜릿 비가 내리던 날 (양장본 Hardcover)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