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예수님의 재림이 심히 가까운 이때에 예수님을 올바르게 섬기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현직 목사가 전하는 명쾌한 신앙생활 지침서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예수님의 재림’을 믿는 걸까? 주말에 잠시 짬을 내 교회에 다니는 이른바 ‘주말 신도’ 가운데 상당수가 이 질문에 고개를 젓는다. 굳이 예수님의 재림을 믿지 않아도 신앙생활을 하는 데 큰 문제가 없기 때문이다. 이 질문을 ‘네가 예수님을 믿느냐’로 바꾼다면 상황은 사뭇 달라진다. 예수님을 믿지 않고서 신앙생활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탓이다.하지만, 현직 목사인 저자는 두 질문이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고 강조한다.
더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면 죄에 대한 심판이 이루어지므로 진심으로 회개하고 믿는 자만이 심판받지 않고 구원받을 수 있다.”고 못을 박는다. 가끔 사람들은 살기에 바쁜 탓에 중요한 전제를 잊곤 한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은 믿지만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는 확신하지 못하는 것도 신앙생활의 기본이 되는 명제를 망각한 탓이기도 하다. 이 책은 특히 기독교인들에게 이 같은 신앙의 기본을 환기시키는 동시에 수많은 간증 사례를 통해 올바른 신앙생활이 어떻게 천국 영생 복락의 삶으로 이어지는지 잘 설명하고 있다.
더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가 재림하면 죄에 대한 심판이 이루어지므로 진심으로 회개하고 믿는 자만이 심판받지 않고 구원받을 수 있다.”고 못을 박는다. 가끔 사람들은 살기에 바쁜 탓에 중요한 전제를 잊곤 한다. 기독교인들이 예수님은 믿지만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서는 확신하지 못하는 것도 신앙생활의 기본이 되는 명제를 망각한 탓이기도 하다. 이 책은 특히 기독교인들에게 이 같은 신앙의 기본을 환기시키는 동시에 수많은 간증 사례를 통해 올바른 신앙생활이 어떻게 천국 영생 복락의 삶으로 이어지는지 잘 설명하고 있다.
예수님이 곧 오십니다 현직 목사가 전하는 명쾌한 신앙생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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