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탄생한지 150주년을 기념한 컬러링 북이다. 이 책 을 통해 스스로 삽화가가 되는 즐거움을 갖을 수 있고, 자기만의 상상력으로 자기만의 독특한 이상한 나라를 만들어가는 일은 분명 신나고 신기한 모험이 될 것이다.
저자

레이첼 클로인 , 루이스 캐럴 (원작)

원작자 루이스 캐럴(Lewis Carroll)은 영국의 동화작가. 본명은 찰스 럿위지 도지슨이다. 1832년 1월 27일, 영국 체셔 지방의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1851년 옥스퍼드 대학의 단과 대학인 크라이스트 처치에 입학했고, 1855년 교편을 잡은 이후 1881년까지 수학 교수로 지냈다. 1855년 그가 일하던 대학에 헨리 조지 리들이 새로운 학장으로 부임해 오면서, 캐럴은 학장의 어린 딸들과 우정을 쌓게 되었다. 그 세 딸 중 하나인 앨리스를 위해 지은 이야기가 바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이다. 1856년 잡지 '트레인'에 시 「고독」을 발표하면서 루이스 캐럴이라는 필명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후 『스나크 사냥』,『실비와 브루노』, 시집 『환상』, 『시? 그리고 이성?』을 비롯해 수학 저서 『유클리드와 현대의 맞수들』, 『상징적 논리』 등을 펴냈다. 그의 대표작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는 아동청소년문학사와 영문학사에 커다란 발자취를 남겼다. 캐럴은 1898년 『상징적 논리』의 후속작을 집필하던 도중 기관지염에 걸려 세상을 떠났고 영국 길퍼드에 안장되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탄생 150주년 기념 컬러링북
2015년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탄생한지 150년 되는 해이다. 평생 누구나 한번은 꼭 읽는다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856년 루이스 캐럴이 자신이 몸담고 있던 학교의 학장인 크라이스트 처치의 딸인 앨리스 리델을 만난 것을 계기로 만들어졌다. 꼬마와 친구처럼 지내다 뱃놀이를 하면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그 이야기를 책으로 펴내게 된 것이다.

꿈과 환상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앨리스의 신기한 모험
앨리스는 우연히 이상한 나라에 가게 되고, 꿈과 환상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신기한 모험 이야기는 오랫동안 큰 사랑을 받아왔다. 때문에 이 작품은 판타지의 영원한 고전으로 널리 읽히고 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컬러링북』은 앨리스의 모험을 판타스틱한 장면으로 그려낸다.

이제 우리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삽화가가 된다!
지금까지 많은 삽화가들이 앨리스의 이상한 나라를 묘사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어느 한 사람이 제대로 그려낼 수 없는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그만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복잡하고 다양한 해석을 이끌어내는 작품이다. 이제 우리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컬러링북』을 통해 스스로 삽화가가 되는 즐거움을 갖게 되었다. 자기만의 상상력으로 자기만의 독특한 이상한 나라를 만들어가는 일은 분명 신나고 신기한 모험이 될 것이다.

<이런 분들께 이 책을 권해드립니다.>
나의 내면을 만나고 싶다.
마음의 평안을 얻고 싶다.
마음 깊은 상처를 보듬고 싶다.
그대에게 나의 마음을 선물하고 싶다.
공부에서 벗어나 머리를 식히고 싶다.
무언가에 집중하고 싶다.
걱정거리를 잠시 잊고 싶다.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싶다.
뱃 속에 있는 아기에게 평화를 주고 싶다.
내 아이와 멋진 시간을 보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