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법 다시 읽기: 명사

영문법 다시 읽기: 명사

$19.93
Description
▶ 영문법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저자

박영재

강원도영월에서태어나,고등학교까지그곳에서마침.
경희대학교에서영문학을공부하고
동대학원에서흑인여성해방론문학비평으로석사학위를받음.
경희대학교,고려대학교,YBM어학원에서강의했음.
『시사영어연구』를비롯해서,여러매체에TOEFL,TOEIC,TEPS등을해설함
저서로는“영문법콤플렉스벗어나기”“오답의역설TOEIC문법사용설명서”“영문법다시읽기,동사”“영문법다시읽기,준동사”가있음.
암기와일방적공부로황폐해진우리의사고를치유하는작업을하고있음.

목차

목차

시작하는말

1.명사,타자를바라보는시선
명사의종류를다시나누기
셀수있는명사의자격
셀수없는명사의성격
다양한유형의집합명사
보조수사,가산성의우회로
고유명사,대문자에담은뜻
명사의수
명사의성
명사의격
동격,추가된정보
명사와형용사의경계에서
동사를명사로,새로운표현의모색

2.관사,명사의거울
관사를위한해명
부정관사,개체성의증거
무관사,소리없는외침
정관사,특정함을더하다
관사가고유명사를만날때

3.한정사,명사와함께혹은명사없이
한정사,틀을담다
한정사,수의개념을담다
한정사,경계를담다

4.대명사,경제성과명확함의경계
인칭대명사,대상을향한시선
재귀대명사,자신을향한시선
부정대명사,불특정한대상을향한명확한시선

출판사 서평

‘영문법다시읽기’는느린책입니다.
조금이라도빨리성과를내야하고,결과가과정보다중요해지고,원칙은찬밥신세가된한국사회에서‘영문법다시읽기’시리즈는세상물정을모르는기획입니다.하지만속도와성과에내몰리는현실이지만조금시선을돌려차분하게문법을읽어보는기회를갖는것은어떨까요?‘영문법다시읽기’는우리를옥죄고있던많은문법조항에적용된원리를살펴보려합니다.

“보집고물추”라는말을들어봤나요?
이른바명사의종류라고하는보통명사,집합명사,고유명사,물질명사,추상명사다섯가지를쉽게암기하겠다고앞글자만딴것이죠.하지만어떤명사가셀수없다라고단순하게암기하는것보다는그기준이무엇인지를정확하게이해하는것이우선이지않을까요?그리고그보다도왜셀수있는명사와셀수없는명사로구분하는지그이유를설명해주는것이먼저이지않을까요?우리공부는바로이런기본을무시하고,결과만을강요했기때문에문법을어렵게만들었던것입니다.

문법이어려운것이아니라,문법을어렵게공부했을뿐입니다.
예전에는문법을너무많이가르쳐서문제였다고합니다.물론제대로문법을배운적은없지만요.그런데지금은문법을너무다루지않아서문제입니다.문법문제의비중이줄어들어서교육현장에서문법은멀리하기에는가까운난감한존재가되고말았습니다.이런상황에서문법이어려워지는것은당연하지않을까요?이해하기어려운환경을만들어놓고서어렵다고하면너무뻔뻔하지않나요?

‘영문법다시읽기’는소비자의권리를찾으려합니다.
구입한물건에사용설명서가없다면어떤기분일까요?아마도당장항의하지않을까요?영문법교재는무수히많지만,대부분은문법사항과예문을나열할뿐,바탕이되는원리에대해서는적극적인설명이없습니다.예문은문법의증거일뿐,이유를설명하지는못합니다.결국우리는그동안문법공부에비싼대가를지불했지만제대로된설명서를받지못한셈입니다.이제는항의해서소비자의권리를찾아야하지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