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은희 박사의 여자 마음 상담소

문은희 박사의 여자 마음 상담소

$15.00
Description
문은희 박사의 17년간 여성 상담 기록『문은희 박사의 여자 마음 상담소』. 이 책은 저자가 1999년 한국알트루사 여성상담소를 개설하여 지금까지 17년간 여성들의 상담을 진행해온 것을 기반으로 마음이 건강한 여성이 행복한 가족, 더 나아가 착한 사회를 만든다는 평소 자신의 철학을 전달해준다. 특히 여성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위로하면서 여성들이 주체적으로 자기를 돌아보고 힘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글 40여 편을 이 책에 담았다.

북 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저자

문은희

저자문은희는무의촌의사로살려고연세대학교의과대학에서공부하다가본과2학년때마음바꾸어교육학과로졸업하고,대학원에서학습심리를전공했으며(석사),미국예일대학에서목회상담을공부하고(석사)돌아와연세대학교에서상담학으로박사과정을마쳤다.이후영국글래스고대학에서우울증연구로쉰이넘어심리학박사학위를받았다.몸의건강에서마음의건강으로방향을바꾼것이다.우리나라어머니들과서양어머니들의우울증을비교연구하면서‘포함’이라는특별한우리네행동단위를찾아내어우리여성들의건강한삶을위한이해를돕는활동을하고있다.
마음이건강한여성들이좋은세상을만든다는믿음으로‘정신건강사회운동’을하고있다.
격동의역사속에서민족지도자로평생을사신문재린목사와김신묵여사의막내딸이며,민주화운동을한문익환,문동환목사의동생이다.은퇴하고도은퇴를모르는남편과일산호수가까이에서살고있으며,두아들과한며느리,한손녀는멀리바
다건너에두고있다.
(사)한국알트루사여성상담소소장이고,계간지‘책으로만나는심리상담지《니》의편집인이자고정필자이다.여성정신건강연구소를만들어모람들과함께재미있고활발하게연구하고있다.
《오늘은조금다른여성으로》(산해),《눈치보는한국여자》(도서출판니),《한국여성의심리구조:‘포함’이라는행동단위로보다》(도서출판니),《엄마가아이를아프게한다》(예담)등의책을썼다.회원들과같이한친정어머니연구결과를출간하려고준비중이다.

목차

머리말-일상모두를살리는니들의심리학
프롤로그-우리는정말로건강한가

1장그니들이상담소를찾은이유
자격지심에움츠려사는여자들
식구들에게문제가있어요
엄마때문에
나는왜늘아이와남편에게화를낼까
가족은돈으로산다?
남편의배신
실수하면큰일나
이래도걱정저래도걱정,나는걱정이많아요
엄마,나도사랑받고싶어요
치열한질투의기억
아무도믿지못하는여자
연애하지않는딸,관계맺기에서툰엄마
아이보다더답답한어른의자폐

|변화의1단계|혼자부둥켜안지말고혼자고집부리지말기

2장내마음에눈뜨다
한국여자들이우울증에빠질수밖에없는이유
나도모르게포함관계로얽혀살아서
우리사랑평균치로
내아이를남의아이로만드는매뉴얼육아
주변사람에게무관심한결과
남이야기말고당신이야기를하세요
우리는왜어설프게짐작하고끊임없이오해할까
남에게잘맞추는사람
맞으면아프다마음이더아프다
나이불문,재미를모르는사람들
삶을엉뚱하게낭비하는소소한중독들
느낌이없다는것

|변화의2단계|내마음에눈뜨고남의마음알아보기

3장삶을바꾸는훈련
가장먼저,나는나를믿는다
경쟁보다소중한나로사는길
남편은도와주는사람이아니라함께사는사람
혼자잘사는여자,혼자잘서는여자
상처주고상처받는굴레에서벗어나는법
나를자유롭게고집에서풀어주기
아버지역할은남편에게
가족모두를위한삼시세끼교육
남의마음도알아줍시다
갈등연습장
누구에게나언니가필요하다
자기자신으로사는모험
가족의울타리넘어자유를

|변화의3단계|더넓게더깊게생각하기

에필로그-마음상담으로바뀐것들
꼬리말-알트루사5인의마음건강회복기

출판사 서평

〈엄마가아이를아프게한다〉로
20만독자에게감동을준문은희박사의5년만의신간!
마음이건강한엄마,행복한가족만들기!

문은희박사의전작〈엄마가아이를아프게한다〉는내아이를위해서,사랑이라는이름으로하는행동들이도리어아이에게상처를주고있다는점을지적하면서20만여성독자들에게뜨거운찬사를받았다.
또한자녀를어머니자신의것으로여기는우리나라여성들의독특한심리구조를포함이론으로정립하여심리학계는물론부모교육에서도큰화제가되었다.
그후로부터5년만에문은희박사는〈문은희박사의여자마음상담소〉를펴내며“마음이건강한엄마”,“행복한가족”이라는화두를우리사회에던지고있다.
이는문은희박사가소속된한국알트루사의핵심정신이자키워드이기도하다.
문은희박사는우리나라여성들이겪고있는무력감과분노,낮은자존감,양육의어려움,자녀와의갈등,부부갈등및가족구성원과의불화등많은여성문제를한국알트루사여성상담소를통해17년간무료상담을해오고있다.이를바탕으로여성의정신건강은한개인의문제로끝나는것이아니라가정과사회에직접적으로영향을주고있다면서그중요성을강조하고있다.
전작이엄마들에게경종을울린교육서였다면이책은대한민국엄마들은물론이시대를살아가고있는여성들의교육서이자심리서라고할수있다.

한국알트루사문은희박사의17년간여성상담기록!
위로보다냉철한시선으로자신을볼때살아갈힘이생긴다!


“상담소를찾는많은여성들이풀지못한자기문제를절실하게털어놓습니다.그가운데많은수가육아서를읽고,평화스러운대화법을배우고,부부교실도다녀보고,상담도받아보았다고합니다.자기수양이부족한가싶어사찰과교회에서명상을배우기도했다고합니다.그런방법으로는문제를풀수없습니다.스스로눈뜨고귀열고마음의느낌을생생하게만든다음,자기문제를피하지말고들여다보고삶의현장에서새길을개척해내야합니다.”-본문중에서

〈문은희박사의여자마음상담소〉는저자문은희박사가1999년한국알트루사여성상담소를개설하여지금까지17년간많은여성들의상담을진행해왔고이를기반으로마음이건강한여성이행복한가족,더나아가착한사회를만든다는평소자신의철학을잘전달하고있는책이다.
문은희박사는2005년부터한국알트루사에서펴내는계간지“니”를통해여성들의마음을이해하고위로하면서여성들이주체적으로자기를돌아보고힘을가질수있도록하는글을써왔는데그중에서여성들에게가장강렬한울림을안겨준글40여편을뽑아이책에담았다.
1장“그니들이상담소를찾는이유”에서여성상담소를찾아오는여성들이당면한여러문제들을함께생각해보고2장“내마음에눈뜨다”에서저자의심리학적분석과견해를에세이형식으로전하고있다.
3장“삶을바꾸는훈련”에서는독자들에게던지는구체적이고실제적인메시지를담았다.심리전공자로서여성상담을수년간진행해온경험이글에고스란히녹아있어공감과이해를바탕으로위로하다가또한편으로는전문가로서의냉철한상황인식과구체적인행동변화를요구함으로써글을읽는독자들이마치저자와직접상담을받고있는느낌이들게한다.

모두를살리는일상의심리학!
〈문은희박사의여자마음상담소〉에나오는여러상담사례들을보면이시대를살아가는엄마들,그리고여러여성들의다양한아픔과상처와마주하게된다.그러한것들이아주흔한일상에서벌어지고있음에저자는주목한다.이책에서문은희박사는일상에서느끼고생각하고행동하며살아가는“일상의심리학”을강조한다.
책의후반부에알트루사모람(회원)5명의글을함께실었다.
이5명의모람들글을통해저자가이야기하는일상에서느끼고생각하고행동하는삶이얼마나가치있고중요한것인지를독자들도같이느낄수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