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아이들의 삶을 즐겁게 만들어줄 시집이다. 표제작인 [하느님, 참 힘드시겠다]는 경비원인 아빠가 쉬지않고 이곳저곳을 살펴보는 것을 보면서 하느님 역시 우리를 그렇게 살피느라 힘들겠다는 생각을 담아낸 시이다. '신'을 단순히 기대고 바라는 존재가 아니라 우리와 같은 시선으로 바라봤다는 점에서 돋보이고 재미있다. 그 외에도 [지구가 사라졌다], [달나라와 씨름] 등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줄 작품들을 다수 수록했다.
하느님, 참 힘드시겠다
$1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