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아이의 공부력 엄마가 만든다]는 아이들의 학습 매니저이자 엄마로서 저자가 시기별로 아이들의 공부력을 다져주며 최상위권 의대에 보낸 특별한 비결을 담았다. 책에는 두 아이의 입시까지 험난했던 1만 시간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아이를 믿고,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도록 기다려준다고 말하는 부모들이 있다. 저자는 그 생각을 지지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무조건 아이가 원하는 대로만 해주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부모들의 오해와 달리 아이들은 부모가 자신을 담금질해주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을 담금질하며 흔들리지 않고 끌어주는 엄마가 되라고 조언한다.
아이의 공부력 엄마가 만든다 (두 아이를 명문대에 보낸 엄마가 들려주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의대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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