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가현정은 강연가, 작가, 심리전문가. 삼일절 서울에서 출생. 환생을 착각할 정도로 유관순 열사와 외모부터 성격까지 닮았다. '여러 가지 문제 해결사'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고도의 지적능력을 요구하는 문제부터 '떼인 돈 받아드립니다'의 수준까지 깔끔하게 해결해주리라 기대하기 때문이다. 강력계 형사가 어울리며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말을 근거로 '펜과 칼 둘 다 가진 여자'로 평가받고 있다. 글쓰기 중심의 청소년 인문학 아카데미 ‘가문의 영광’과 도서출판 ‘가현정북스’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