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 아이디어는 실패할 게 뻔해!”
전화기, 컴퓨터, 자동차, 비행기 등은 지금은 너무나 ‘당연한’ 것들이다. 그러나 이 물건들이 지금처럼 당연해지기까지 무수히 많은 수난이 있었다. 1949년 존 폰 노이만은 “이제 컴퓨터로 가능한 일들은 한계에 부딪혔다.”고 말했고, 1902년 캐나다 출신의 미국 천문학자인 사이먼 뉴컴은 “공기보다 무거운 기계로 비행한다는 것은 실용적이지 않으며 대단하지도 않다.”고 예측했다.
『지금은 당연한 것들의 흑역사』는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과거를 종횡무진하며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처음 등장했을 때 받았던 온갖 조롱과 편견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다. “절대 안 될 거야”라며 고개를 저었던 그들이 지금 우리의 생활을 본다면 자신들이 한 말을 지우고 싶어하지 않을까? 혁신을 위해 고군분투했던 사람들과 그 반대에 섰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지금은 당연한 것들의 흑역사』는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과거를 종횡무진하며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처음 등장했을 때 받았던 온갖 조롱과 편견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다. “절대 안 될 거야”라며 고개를 저었던 그들이 지금 우리의 생활을 본다면 자신들이 한 말을 지우고 싶어하지 않을까? 혁신을 위해 고군분투했던 사람들과 그 반대에 섰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자.
지금은 당연한 것들의 흑역사 (온갖 혹평과 조롱을 받았던 혁신에 얽힌 뒷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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