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스스로를 ‘평생엄마’라 부르는 저자의 관찰일기, 관찰육아법
20여 년 경력의 어린이집 원장이 일기처럼 써내려간 에세이 형식의 육아서. 저자는 수많은 아이와 엄마들을 만나오면서 꾸준히 아이들을 관찰하고 이를 기록해왔으며, 이러한 기록을 바탕으로 책에서 ‘관찰육아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이와 같은 관찰육아의 현장 경험을 고스란히 녹인 기록이며, 저자는 어린이집의 육아 일상을 통해 ‘관찰’과 ‘기록’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 또한 책의 매 파트마다 관찰육아의 실질적인 이론을 매뉴얼 형식으로 삽입해 독자들이 쉽게 관찰일기를 따라 쓰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또 독자들이 실제로 관찰일기를 써볼 수 있도록 관찰일기노트를 별책부록으로 실었다. 이 책은 넘쳐나는 정보 속에 우왕좌왕하는 엄마들에게 ‘아이의 황금기’에 대한 중요성과 일상의 작은 기록의 중요한 가치를 알려줄 것이다.

깜빡하는 찰나, 아이는 자란다 (보고, 쓰고, 담는 관찰육아법)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