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시 한 줄에서 통찰은 어떻게 시작되는가]의 개정판인 이 책에서는 그 해법을 ‘듣보잡엮행’이라는 단어로 제안한다. ‘듣보잡엮행’이란 ‘듣고 보고 (깨달음을)잡아서 엮은 후 행한다’는 말의 줄임어다. 들리지 않는 것을 어떻게 ‘듣고’, 보이지 않는 것을 어떻게 ‘보아야’ 할지, 또 듣고 본 결과 어떤 의미나 깨달음을 ‘잡아’내야 하는지를 찾을 수 있어야 한다. 또 잡아낸 것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다른 무엇과 어떻게 융합해야 하는지, 즉 무엇과 어떻게 엮어야 하는지도 상상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완성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어떤 방법으로 상상해 마케팅할 것인지 그 실행의 지혜를 살펴볼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나름의 그 방법을 제시했다.
시통 (제4차 산업혁명을 돌파하는 '비즈니스 상상력')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