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러운 우물 (한 법철학자·목사의 ‘마지막 때’의 일들에 대한 재해석)

성스러운 우물 (한 법철학자·목사의 ‘마지막 때’의 일들에 대한 재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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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마지막 때에 대한 성경 본문을 해석학적 순환의 원칙에 따라 재해석하는 책이다. 기존의 해석은 문자적 해석에 치중해 있는 바, 이는 현대인을 설득하기에 역부족이다. 현실에 대한 예리한 통찰도 결여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공산주의와 과학지상주의와 같은 이데올로기, 기후위기 등 사회적 문제와 다문화종교사회라는 현대의 특징을 광범위하게 언급하면서 ‘마지막 때’에 대한 성경 본문의 의미를 천착한다.

(요약)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구체적으로는 천상천하 모든 것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는 것이다. 지옥은 잠정적인 것이고 심판은 구원을 궁극목표로 한다. 인자의 재림은 말씀의 갱신이며, 휴거는 재해석되어야 한다. 성스러움을 상실한 시대에 그리스도께는 고통이 많을 것이나 반드시 저 새 하늘과 새 땅은 도래한다.
저자

지승원

현재‘한국종교문화연구재단’부설
다릿골교회목사ㆍ현대종교문화연구소소장
국제와이즈멘서울한양클럽회장
태권도세계강덕원연맹부원장
한동대학교생활체육강사

한동대학교법학부교수,
치과의료선교회초대간사,
기독교대한감리회홍은교회목사,
경제기획원,공정거래위원회,롯데신우회,
서울법대기독학생회지도목사
서울YMCA태권무술부사범역임

서울법대,감신대신학원졸업
연세대대학원법학과에서
J.Rawls의정의론으로석사학위를,
E.Wolf의법신학으로박사학위를받음
서강대대학원종교학과수학

목차

1부.하나님의것은하나님에게
2부.단편들
3부.그의나라를기다리며

출판사 서평

저자는기존의종말론에대한비판적성찰과함께현대사회에알맞은종말론을제시함으로써그리스도인들의각성을촉구하고있다.또인류가당면한난제들을해결하는데는종교간의협력이필수적이라는저자의주장은다문화종교사회로급격히이행하고있는현대사회에서설득력있는대안임에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