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평화의 의지와 몸짓, 현재에서 지속적인 사건으로 기록되다반전평화운동가와 양심적 병역거부자의 편지교환과 대화의 기록
‘평화수감자들’의 중단 없는 평화 의지,
생명평화 몸짓은 절대 멈출 수 없습니다.
“평화에 대한 신념은 삼천 년을 이어 온 오랜 꿈이었습니다. 어쩌면 다음에 올 세대들을 넘어 앞으로도 천 년을 더 품어내야 이루어질 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천 년 아니라 만 년이 걸린다 하더라도 반드시 우리는 군인들의 군복을 벗기고 무기를 거두어 전쟁 없는 세상을 이루어내야만 합니다.”(송강호)
“저는 계속되는 그 발걸음이 희망이고 우리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목소리보다 우리의 발걸음이 힘이 있습니다. 평화의 강물은 어느 초인의 힘으로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평화의 길은 그렇게 낮은 발걸음으로 낮은 목소리로 계속 흘러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 미래의 그 어느 곳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높은 담장 안에 갇히더라도 그 발걸음은 절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 담장을 넘어갈 날이 올 것입니다.”(박정경수)
‘평화수감자들’의 중단 없는 평화 의지,
생명평화 몸짓은 절대 멈출 수 없습니다.
“평화에 대한 신념은 삼천 년을 이어 온 오랜 꿈이었습니다. 어쩌면 다음에 올 세대들을 넘어 앞으로도 천 년을 더 품어내야 이루어질 꿈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천 년 아니라 만 년이 걸린다 하더라도 반드시 우리는 군인들의 군복을 벗기고 무기를 거두어 전쟁 없는 세상을 이루어내야만 합니다.”(송강호)
“저는 계속되는 그 발걸음이 희망이고 우리의 힘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목소리보다 우리의 발걸음이 힘이 있습니다. 평화의 강물은 어느 초인의 힘으로 흘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평화의 길은 그렇게 낮은 발걸음으로 낮은 목소리로 계속 흘러가고 있는지 모릅니다. … 미래의 그 어느 곳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높은 담장 안에 갇히더라도 그 발걸음은 절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그 담장을 넘어갈 날이 올 것입니다.”(박정경수)
강정평화서신 (평화는 가둘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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