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는 또 교회에 갑니다』는 교회에 다니는 한 성도가 자신이 다니는 교회가 너무 아름다워서 세상에 소개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마음에서 쓴 책이다. 저자가 말하는 아름다움은 교회의 외관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교회가 ‘교회의 본질’에 충실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명선교회의 가장 큰 특징은 모든 사역이 성도들에 의해서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나는 또 교회에 갑니다 (어느 성도가 바라본 아름다운 교회 이야기)
$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