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새의 비밀 (천재변리사의 죽음 | 이태훈 장편소설)

산호새의 비밀 (천재변리사의 죽음 | 이태훈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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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창과 방패의 제도!! [특허] 특허와 변리사를 소재로 한 국내 첫 추리소설
천재 변리사 송호성이 사무실 부근 골목에서 살해당했다.
같은 직종에 몸담고 있던 죽마고우의 죽음을 목격한 변리사 강민호
충격으로 기억을 통째로 잃어버리고 유력한 용의자로 몰리게 된다.

결코 수습 변리사를 들이지 않는다는 변리사 송호성
그가 5년 만에 들인 수습 변리사 선우혜민
어쩐지 비밀스러운 사연을 많이 가지고 있는 인물이다.

강남 경찰서는 이들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집중적으로 조사하게 되는데…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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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태훈

저자이태훈
30년가까이특허정보로밥을먹고살아온특허전문가.그러나초등학교2학년때부터문예반활동을하며시인,소설가가되고자했으니45년동안문학의꿈을먹고살아온천생글쟁이다.국어를가장잘하고수학을가장못하면서도어처구니없이기계공학과에입학한뒤좌절했다.공학과인문학의경계에특허가있음을알고특허의길로들어서대한민국특허정보1세대가되었다.
국내최초의발명웹진‘발명세계’홈페이지를개설,운영해특허청수상을하였으며,국내최초발명컬럼니스트로월간‘발명특허’등각종잡지,사보등에전문컬럼을연재하였다.대학,상공회의소,기업체등에서특허,아이디어발상법등에대한강의를하였고EBS에잠깐출연했다.
1976년부산시교육위원회시조부문특선,2002년제21회크리스천신인문예시부문우수상을수상하였으며장편동화[숲속의빨간신호등]은‘사람과환경문학상’을수상하였다.2006년에는시집[봄부신날]을발간하기도했으며,1년에200권씩책을읽어내는책덕후로상상력의정점에있는장르인추리물을열심히읽다가드디어특허추리물을펴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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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수년째지속되었던애플과삼성의특허전쟁을기억하는가?첨단기술이점점더발전해가고있는21세기에서의지적재산권은그무엇보다중시될수밖에없다.그때문에개인과기업의지적재산권인특허권을지킬수있도록도와주는변리사의역할역시날로커지고있는실정이다.실제로변리사는2013년기준,1인당평균연수입이5억6000만원으로9년째전문직소득1위자리를지켜오고있다.독자들에게조금생소할수도있는변리사라는직업과특허전쟁을소재로한장편소설[산호새의비밀?천재변리사의죽음]이몽실북스에서출간되었다.

변리사란특허를전문적으로다루는사람으로소위‘사’자달린전문직에속한다.변리사는특허법을통해기술을다루는기술변호사라고볼수있다.
특허명세서작성에있어서한글자의오류도허용하지않는치밀함으로정평이나있는천재변리사,송호성.그는어느날밤인적이드문주택골목에서살해된채발견된다.예기치않은‘천재변리사의죽음’으로발칵뒤집힌강남경찰서와변리업계.이들은‘변리사살인사건’이라는흔치않은타이틀의수사를시작하게된다.

죽마고우송호성의죽음을목격한강민호변리사는충격으로기억을통째로잃어버리고급기야유력한용의자로몰리게된다.결코수습변리사를들이지않는다는송호성,그가5년만에들인수습변리사선우혜민은어쩐지비밀스러운사연을많이가지고있는인물이다.강남경찰서는이들을유력한용의자로보고집중적으로조사하게되는데…….

숨진송호성의주머니에서발견된영수증한장.그리고,그뒷면에적힌수수께끼같은메모,‘AERUS-IL’여기숨겨진의미는과연무엇일까?천재변리사의죽음에서시작된이야기는특허분쟁,전두엽임상실험,국정원,방산비리,북한의핵실험에까지그스케일이확장되어독자들의흥미를돋운다.

실제로30년동안특허업계에종사하고있는작가가쓴이작품은,독자들에게정통추리소설을읽는즐거움과함께특허라는분야를포함한각종전문분야에관한지적욕구를자극하게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