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조각가이자 강릉의 하슬라아트월드 설립자인 박신정 작가가 자신의 삶과 예술을 돌아보며 쓴 회고록입니다.
작가는 자신의 기억과 경험을 바탕으로 경주에서 강릉까지 이어지는 삶의 여정을 풀어내며, 소멸과 흔적, 그리고 예술의 본질에 대해 깊이 있는 성찰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작가는 자신의 기억과 경험을 바탕으로 경주에서 강릉까지 이어지는 삶의 여정을 풀어내며, 소멸과 흔적, 그리고 예술의 본질에 대해 깊이 있는 성찰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경주에서 강릉까지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