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p189 세월호 사건 이후부터 툭하면 해경의 수사권을 없애야 한다는 주장이 언론을 장식한다. 만약 그 주장이 실현됐더라면 바다에서 일어나는 이런 사건들을 누가 해결할 수 있을까.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가는 고단한 어민들은 누구를 믿고 의지할 수 있을까. 해양 경찰관의 제복은 그런 홀대받는 어민들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수호자의 상징이며 홀대받아선 안되는 존재이다.
[파도의 춤]은 해경고 해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가 몰랐던 그들의 내면과 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글이 아닐 수 없다.
[파도의 춤]은 해경고 해군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우리가 몰랐던 그들의 내면과 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글이 아닐 수 없다.
파도의 춤 (해경의 노래)
$1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