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룩말 마법사

얼룩말 마법사

$5.00
Description
『얼룩말 마법사』는 제 2 회 출판놀이 주머니 속 동시집 공모를 통해 우수한 원고로 채택되어 저학년 동시로 기획 발간된 책이다. 저학년들이 좋아할만한 동시의 언어들이 가득하다.
이재복 아동문학 평론가는 ‘유하정의 동시를 읽고 나면 한 아이의 모습이 떠오른 다. 짓궂은 장난을 좋아하고 웬만해서는 기죽지 않을 것 같은 생기 있는 눈빛을 가진 아이가 떠오른다. 이 아이가 자꾸만 놀러와, 놀러와 말을 건다. 그래서 시집을 덮지 못하고 다시 또 읽어보게 한다.’ 라고 추천했다.

유하정 시인은 동시에 대해 ‘시인의 말 ’을 통해

내가 하고 싶은 일
나도 할 수 있는 일
나도 하면 되는 일
그게 바로 동시를 찾는 거예요.

라고 동시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저자

유하정

2013년월간<어린이와문학>을통해등단했습니다.
2015년한국안데르센상동시부문에서상을받았습니다.
2016년출판놀이주머니속동시집공모를통해『얼룩말마법사』가나오게되었습니다.
무엇이건들여다보는걸좋아합니다.단면만보는거말고요.구름의양면,별빛의뒷면,배롱나무의옆면,봄맞이꽃의고작은아랫면까지요.요즘아이들마음의면은어떤모습일지잘볼수있는마법을매일연마하는중입니다.

목차

내가보인다고?-4
여섯기타줄-6
개구리잡은날-8
왁작박작왁작왁작-10
얼룩말마법사-12
이모는센스쟁이-14
똥사인-16
가족사진-18
홀딱벗고새-20
봉지꽃-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