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고 푸른 섬 (문현미 시집)

깊고 푸른 섬 (문현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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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문현미 시집 『깊고 푸른 섬』. 문현미 시인의 시 작품이 수록된 책이다. '소금꽃 제단', '깊고 푸른 섬', '유목의 시간을 지나가다', '믿거나 못 믿거나', '그물망', '슬픔은 진행형이다', '바람, 멈추지 않는', '소리 속으로' 등 주옥같은 시편들이 담겨 있다.
저자

문현미

1957년생.부산대학교사범대학국어교육학과졸업,독일아헨대학교에서문학박사(한독비교문학)학위취득했다.현재백석대학교국어국문학과교수로재직중이며백석대학교백석문화예술관관장(부총장),현재백석대학교보리생명미술관관장,백석대학교산사현대시100년관관장을맡고있다.전에는독일본대학교한국어학과교수,백석대학교도서관관장,백석문화대학교부총장을역임했었다.
2020제7회풀꽃문학상풀꽃상,2019제3회한유성문학상,2019제7회난설헌시문학상,2018제4회한국문학인상,2015제4회종려나무문학상,2013한국기독시문학상,2012제17회시와시학작품상,2011제28회한국크리스천문학상,2008제9회박인환문학상,1998시와시학신인상등을받았다.
출간된책으로는
1998년계간<시와시학>로등록했으며이후1999기다림은얼굴이없다(시집,시와시학),2001라이너마리아릴케문학선집1권-4권(번역서,민음사),2002칼또는꽃(시집,문학수첩),2004수직으로내리는비는둥글다(시집,새미),2005말테의수기(번역서,민음사),2008가산리희망발전소로오세요(시집,시와시학),2012아버지의만물상트럭(시집,시와시학),2014그날이멀지않다(시집,한국문연),2016깊고푸른섬(시집,시와시학),2018바람의뼈로현을켜다(활판시선집,시월),2020사랑이돌아오는시간(시집,서정시학),2021시를사랑하는동안별은빛나고(명시칼럼집,황금알)등꾸준한작품활동을해오고있다.

목차

시인의말
서문|고은

제1부
소금꽃제단/깊고푸른섬/유목의시간을지나가다/그날/그래서/무척/고비와낙타/믿거나못믿거나
그물망/슬픔은진행형이다/바람,멈추지않는/소리속으로/친구에게/새벽고요의문양

제2부
산길/바람이불고있다/고비에서고비를/슬픔의비화/어라연아리랑/그리하여폭우/아무런날의신화
사막에서/능선에들다/봄이오는가보다/두근두근그날/아직도그곳엔/사랑의법칙/하관

제3부
그것은/문득/이런고요/아주뜨거운고독/어떤울음/장미에게묻다/한창/유쾌/0.1그램의낭만/물의비망록
흐르는봄/새해에부치는편지/첫/초평일기

제4부
어머니의우물/고독의속도로견디다/달항아리/늦가을/타이밍/울컥묻는다/저녁눈/타인의시선으로/우리는아직도
짝꿍/조천에서/분홍말/이별,그후/섬의내력/바람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