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우리 어른이 될 거라고는

그때 우리 어른이 될 거라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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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국민학교에 다닌 세대가 공감할 자화상 『그때 우리 어른이 될 거라고는』. 저자는 그때 아이들이 여느 세대보다 풍요롭고 희망찬 분위기를 삶의 배경처럼 새겨넣을 수 있었다고 말하며 그때 그 행복한 추억들을 책에 담았다. 현대에 아이들은 자연과 어른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잘 모르고 자라는 것을 우려한 저자가 자신의 세대에서 우리는 이렇게 살았고, 시골이란 곳이 어떤 곳이었는지, 평범했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며 그려냈다.
저자

이지영

저자이지영은1985년1남1녀중둘째로서울출생.중앙대학교경영학전공.
8년차직장인으로현재유아교육회사근무중이며2살,4살남매를둔5년차워킹맘

목차

프롤로그-4
오빠의레슬링과나의인형놀이-9
학예회,저마다빛나던친구들-19
달고나,달콤한추억-27
가족모두함께있어다행이다-37
달팽이와잠자리-43
여름방학과시골여행-49
오빠에게잘해줘야지-63
추석,풍성한추억-69
백팀청팀가을운동회-79
공휴일-87
봄소풍-93
아빠가좋아했던등산-103
설날풍경-113
KFC치킨보다맛있는엄마표음식-125
걸친옷보다더가치있는사람-133
아빠,바쁘지만사랑하는-137
시간이흐르고-145

출판사 서평

현대에아이들은부족함이없이자라는것처럼보이지만자연과어른에대한감사하는마음을잘모르고자란다.시골에사는조부모가있지도않고,방학때놀러갈고향도없다.이글을쓰며나는그것이가장안타까웠다.시골에서볼수있는작은벌레,들풀,하늘,별들도아이들에게는그저책속의전유물이다.농사를짓는다는것이얼마나어려운일인지모르고,그렇기에농부에게감사하는마음을가져야한다는것도이론적인지식에불과하다.그래도알려주고싶었다.우리는이렇게살았고,시골이란곳이어떤곳이었는지.가족의소중함같은것들을…….평범했던나의어린시절을추억하며이글을읽을아이들이바르고건강한생각을하며자랄수있도록소망한다.그리고이세상모든이들이소중하다는사실,그들덕분에자신이있다는것을깨닫길바란다.

출판사서평
초등학교가아닌국민학교에다닌세대가공감할자화상

90년대에어린시절을보낸아이들이라면기억할것이다.저녁에세일러문과웨딩피치를기다리며TV앞에앉아있던날들,위아래형제와다투고울고혼나던매일,보이스카우트나걸스카우트에서배지를달았던기억,열심히살기만한다면모두부자가될수있을거라고믿던시기.그때아이들은여느세대보다풍요롭고희망찬분위기를삶의배경처럼새겨넣을수있었다.
그때그행복한추억들이이책에담겨있다.지금은우리모두어른이지만,다시한번이책을통해철부지어린시절로돌아가자.그리운얼굴들을기억속에서마주할수있는,특별한여행이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