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를 사랑하는 저자는 상처받은 사람들이 서로서로 보듬고 사는 세상, 아름다운 세상을 한뼘씩 넓혀가는 꿈을 꾼다. 또 다음 세대에 대한 소망으로 아이들이 살아낼 세상에 꽃 한송이를 심겠다는 심정으로 지역사회에서 공동체 회복을 위한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으며 가정회복을 위한 무료상담을 하고 있다. 40일간 홀로 떠난 여행길을 8킬로그램의 배낭을 메고 파리,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가는 여정 775km를 걷고 포르투갈에서 돌아와 ‘『어메이징 까미노 “예쁘야, 너도 참 애썼다!”』를 출판펀딩한 계기로 동행출판사를 꾸리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과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다.
펴낸 책 어메이징 까미노“예쁘야, 너도 참 애썼다!” (2016) 어메이징 까미노“예쁘야, 너도 참 애썼다!” 개정판(2017) 白齊集 인생을 漢詩로 노래하다 (2017) 숲에는 달이 뜬다 (2017)
속죄…41 자라지 않는 꿈…42 봄 마중…44 미치광이가 사는 별…45 내가 사랑하는 사람…46 81학번의 자화상…48 꽃과 비…49 사랑하는 이름…51 그대만 없는 거리…52 가을날의 삽화…54 꽃바람 속에 그대는 살아…56 추억…57 버리고 얻는 법을 아는 것…58 네가 슬픔을 아느냐…60 겨울부엉이…62 암 병동…63 아프리카는 어디로…64 아이들이 희망이다…66 그녀의 눈물…68 회한…69 봄바람…70
순결 앞에 부끄러워…71 때 이르기 전에…72 혼미함…73 뇌 속의 홍등…74 외통수…75 늦화장하는 여자…76 그래도 살아야지…77 가자, 가자 하십니까?…78 큼큼한 엄니 사랑…79 어둠의 목소리…80 비정한 방관…81 순종…82 섬진강 편지…84 일시정지…85 고독한 배웅…86 길들여진 한마리 새…88 선잠에 취하고…89 無慾…90 미련…91 나태…92 생각 속의 길 위에서…93
유념유상…94 꽃이 지면…95 그녀의 빈집…96 사랑하는 것들은…100 자전거 타는 시인…102 무엇이 되랴…103 오월, 꽃무리 지고…104 야속한 눈길…106 이녁 오는 날…108 冬至…109 포기하리다 당신을 위해서라면…110 그랬어요…111 정조…112 돛배…113 80년 그 이후…114 가을이랍시고…116 순이의 상사병…117 그날 이후…118 촛불 켜는 남자…119 예고 없는 이별…120 호수와 수선화…121
때로는 아파서 울어요…122 뜻밖의 해후…124 처녀림…125 아침…126 비 개인 오후…127 상사화…128 그대 앞에 서면…129 글루밍데이…130 진실…131 속뜰에 봄은 오지 않고…132 이러한 줄은…134 종말…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