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산책은 너에게 가는 길 (김민영 시집)

모든 산책은 너에게 가는 길 (김민영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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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단양에서 활동하는 지역 시인 김민영의 두 번째 시집
평범하고 소소한 삶의 기쁨을 시로 담아내었다.
함께 어우러진 꽃과 나무가 함께한 산책길은 세상의 모든 당신에게로 가는 길이 되었으며 누구나가 사랑받을 만한 이유가 있음을 노래한다.
저자

김민영

충북단양에살며소백산,월악산,남한강의아름다운자연과함께지내고있다.
자연,시공간,사람들,인연,우주에대해공부하며시와동화,소설을쓰고있다.
ㆍ청주교대미술교육과대학원졸업
ㆍ제1회전국산사랑시공모대전대상(초대)
ㆍ제3회CJ문학상수상,동화〈사랑합니다〉
ㆍ제7회,8회공무원문예대전수상
동화〈강물이주는선물〉소설〈도롱뇽자수〉
ㆍ제13회동양일보신인문학상당선
소설〈회귀율〉동화〈꽃들의물감찾기〉
ㆍ지역교과서《아름다운단양》집필진참여
ㆍ시집《내가그냥바라보며그대를사랑하기》
ㆍ동화집《강나현,너이리좀와봐》

목차

시를열며ㆍ5

1부_벌써목요일
오늘의커피ㆍ12약속ㆍ13
동그란밥상과네모난식탁의콜라보가있는14초대ㆍ15
아침,침묵을듣는동안ㆍ16벌써목요일ㆍ183월의눈ㆍ19
요리사의시ㆍ20주문ㆍ21물ㆍ22봄눈ㆍ231℃ㆍ24
봄나물연가-눈개승마를위하여ㆍ26행복ㆍ27새로운마을ㆍ28
침묵에앉아ㆍ29봄길위에서쓴편지ㆍ304월의아침ㆍ32
라일락1ㆍ33라일락2ㆍ34내오두막의낡은문ㆍ35
늦어도처음인것들ㆍ36자유롭고푸르고아는ㆍ38

2부_누구나어느덧강물이된다
먼지름길ㆍ42누구나어느덧강물이된다ㆍ43
모든산책은너에게가는길이다1ㆍ45
모든산책은너에게가는길이다2ㆍ47택배ㆍ49향기배달부ㆍ50
거제도엽서ㆍ52봄바다에서ㆍ53누구였더라ㆍ54
희방사역에가는날ㆍ55마차에서의산책ㆍ57매미ㆍ60
사의루에서ㆍ62마당,기억을쓸던날들ㆍ64여름날夏日ㆍ66
가을꽃놀이ㆍ67가을은깊다ㆍ68아궁이가있는집ㆍ70
뒤돌아보며세월이라고말할즈음ㆍ72시가오지않는날들ㆍ74
불면의노래ㆍ76

3부_모든지금은따끈따끈하다
모든지금은따끈따끈하다ㆍ80겨울ㆍ81윤회ㆍ82벗ㆍ83지금ㆍ84
다음ㆍ85지금이흘러가는소리ㆍ87가을저녁ㆍ88눈오는날ㆍ89
내마음의세한도歲寒圖ㆍ90산과마을ㆍ92바람의문체文體ㆍ93
장풍ㆍ94입동立冬ㆍ95독도-순신을생각하다ㆍ96청풍의가을ㆍ98
가을저녁노래ㆍ100겨울,모든봄의전생ㆍ101

4부_세탁기의구원
그물을바라보는물고기의눈ㆍ104숲,나무의마을에서ㆍ106
사인암舍人巖에서ㆍ107사인암풍경ㆍ111사인암엽서ㆍ112
느티나무ㆍ114숲ㆍ116숯에서숲으로ㆍ118
나무는나무라지않고숲은숨지않는다ㆍ120
봄이사람을본다ㆍ122제비꽃피는날ㆍ123옥수수밀림ㆍ124
지인이가고ㆍ125세탁기의구원ㆍ127화문花紋ㆍ130라면ㆍ131
섬과숲ㆍ132남한강에서ㆍ134

5부_나무는제이름으로산다
꽃의조문弔問ㆍ138부석,독사과나무숲을지나이르는뱃머리ㆍ140
석사浮石寺ㆍ142손금보기ㆍ1439월ㆍ145연어의언어ㆍ146
오늘ㆍ147단풍ㆍ148가을초대장ㆍ150미래로의회귀ㆍ152
충주장날ㆍ153사랑이란문자를보내다ㆍ157소리의춤ㆍ158
누구나낯선숲에서소나기를만날수있다ㆍ160
새벽,봄을위한여백ㆍ162나무는제이름으로산다ㆍ163잎새ㆍ164
다시무량수전앞에서ㆍ165별을보며영원을말하듯ㆍ166
임의노래1ㆍ168임의노래2ㆍ169단풍나무숲에서ㆍ170
망개나무는왜울리지않는종들을만드는걸까ㆍ171
염소치기의골짜기ㆍ172옷장의자장가ㆍ174
맺으며ㆍ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