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무관심과 위로가 동시에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그리기 에세이
아무리 괜찮다고 말해 봐도 괜찮아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괜찮다는 말은 여유가 있을 때 나오죠. 그렇다면 내면에 쌓인 것들을 비워서 여유를 만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쩌면 반대로 내면을 단단히 채우라는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연필 한 자루로 손을 부지런히 움직여 보세요. 시시한 생각을 하다보면 즐거운 상상이 되고, 즐거운 상상에 날개를 달면 오늘 하루가 다시 괜찮아지지 않을까요? 이 책을 갖고 놀면서 위로를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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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한 생각이라도 괜찮아 (상상에 날개를 달아주는 다정한 밑그림)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