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금 우리에겐 어떤 리더가 필요한가?
미국과 중국, 동북아 권세 사이에 낀 작은 반쪽자리 나라를 넘어 국제적 주도권을 지켜 낼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는 누구인가?’에 대한 화두로 시작한 『제3의 개국』은 대한민국이 직면한 작금의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다음 대권주자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 조한규는 20년 이상 정치부 기자로, 또 대통령선거 분석가로 활동해오며 자발적 취재를 통해 알게 된 사실에 입각해 이 책을 집필했다.
저자가 국민에게 화두로 던진 제3의 대선주자는 홍석현이다. 저자는 홍석현의 흠집과 과오는 물론 그의 지난 행로를 적극적으로 뒤쫓아 갔다. 그의 행사들, 그와 대화를 했던 사람들, 그의 말을 좇을 수 있는 자취, 글로 남은 흔적들을 놓치지 않으려 했다. 물론 국민적 저항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재벌가이자 언론사 사장 또 삼성이라는 거대 기업에 적을 두고 있는 홍석현은 더불어 흠결 또한 적지 않다.
그러나 저자는 그 모든 과오를 있는 그대로 담아내면서도 지금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리더로 홍석현을 소개한다. 그가 주창하는 제3의 개국이 중국 시진핑 주석의 일대일로를 뛰어 넘어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에 서게 만들 분명한 대안으로 내다봤기 때문이다. 저자의 주장대로 과연 지금 대한민국을 믿고 맡길 리더로 홍석현은 충분한가? 이 책을 통해 그 답을 발견해볼 일이다.
저자가 국민에게 화두로 던진 제3의 대선주자는 홍석현이다. 저자는 홍석현의 흠집과 과오는 물론 그의 지난 행로를 적극적으로 뒤쫓아 갔다. 그의 행사들, 그와 대화를 했던 사람들, 그의 말을 좇을 수 있는 자취, 글로 남은 흔적들을 놓치지 않으려 했다. 물론 국민적 저항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재벌가이자 언론사 사장 또 삼성이라는 거대 기업에 적을 두고 있는 홍석현은 더불어 흠결 또한 적지 않다.
그러나 저자는 그 모든 과오를 있는 그대로 담아내면서도 지금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리더로 홍석현을 소개한다. 그가 주창하는 제3의 개국이 중국 시진핑 주석의 일대일로를 뛰어 넘어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에 서게 만들 분명한 대안으로 내다봤기 때문이다. 저자의 주장대로 과연 지금 대한민국을 믿고 맡길 리더로 홍석현은 충분한가? 이 책을 통해 그 답을 발견해볼 일이다.
홍석현 회장은 대한민국이 아시아 최고 수준의 자유와 개방을 통해 세계의 인재와 자본을 끌어들이는 것을 ‘제3의 개국’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 밑바탕으로 매력국가, 즉 향기가 나는 국가 건립이라는 비전을 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책은 이것이 새로운 시대를 여는 하나의 수단, 하나의 꿈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제3의 개국 (누가 이끌 것인가 | 위기의 대한민국 홍석현을 소환하라)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