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가는 방향이 맞다면 속도는 중요하지 않다!
남들보다 뒤처진 이들에게 보내는 늦깎이 변호사 이명의 따뜻한 응원
집안 사정 때문에 고등학교를 1년 늦게 졸업했다. 집에 기어 다니는 아기를 둔 38살이 되어서야 뒤늦게 로스쿨에 입학했다. 남들보다 빠른 인생은 절대 아니었다. 하지만 돌아보면 그것이 맞는 방향이었다.
저자 이명의 사회생활 첫 시작은 세무 공무원이었다. 형편에 맞춰 세무 대학에 진학한 결과였다. 하지만 7년 뒤, 납세자를 보호하는 일을 하고자 세무사에 도전했다. 세금을 징수하는 일은 맞지 않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세무사로 자리를 잡을 즈음, 폐업하고 로스쿨에 입학했다. 공정한 법을 다루는 변호사가 자신에게 더 맞는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지름길을 질러오지 못하고 둘레길을 돌아 지금의 자리에 도착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만족스러웠다. 세무 공무원과 세무사를 거쳤기에 자신만의 전문 분야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는 현재 조세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늦을까 조바심 내지 않고 묵묵히 걸어 지금에 닿은 그의 이야기는, 빨리 가느라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삶을 사는 이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줄 것이다.
남들보다 뒤처진 이들에게 보내는 늦깎이 변호사 이명의 따뜻한 응원
집안 사정 때문에 고등학교를 1년 늦게 졸업했다. 집에 기어 다니는 아기를 둔 38살이 되어서야 뒤늦게 로스쿨에 입학했다. 남들보다 빠른 인생은 절대 아니었다. 하지만 돌아보면 그것이 맞는 방향이었다.
저자 이명의 사회생활 첫 시작은 세무 공무원이었다. 형편에 맞춰 세무 대학에 진학한 결과였다. 하지만 7년 뒤, 납세자를 보호하는 일을 하고자 세무사에 도전했다. 세금을 징수하는 일은 맞지 않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세무사로 자리를 잡을 즈음, 폐업하고 로스쿨에 입학했다. 공정한 법을 다루는 변호사가 자신에게 더 맞는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지름길을 질러오지 못하고 둘레길을 돌아 지금의 자리에 도착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만족스러웠다. 세무 공무원과 세무사를 거쳤기에 자신만의 전문 분야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는 현재 조세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늦을까 조바심 내지 않고 묵묵히 걸어 지금에 닿은 그의 이야기는, 빨리 가느라 어디로 가는지 모르는 삶을 사는 이들에게 묵직한 울림을 줄 것이다.
세상을 향해 변론하라 (성공적 삶을 위한 프로 법조인의 다정한 인생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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