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실수투성이인 ‘어른이’들을 달래주는 다정한 책!
살다 보면 억울한 일도, 서러운 일도 많고 점점 자신이 없어질 때가 있다. 자매인 두 저자가 실제로 겪고 느낀 청춘의 고민들과 함께 같은 시절을 보내는 친구들의 방황하는 마음을 유쾌하면서도 가슴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짠 하고 싶은 날에』는 크게 청춘의 네 가지 고민에 대해 이야기한다. ‘불투명한 미래’, ‘종잡을 수 없는 연애’, ‘사람들 속에서의 상처’, ‘마음의 기준’ 같이 정답이 없는 숙제들을 놓고 독자들과 나아갈 방향을 함께 찾는다.
책은 사소하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는 답답한 청춘의 고민들에 대해 ‘내 사람’처럼 따뜻한 격려와 위트 있는 쓴 소리로 응원해주는 에세이다. 일도, 학교도, 인간관계도 무엇 하나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 매일 매일이 힘에 부치는 이들. 그럴 때 한잔 나누고 싶은 친구는 연락되지 않고 딱히 갈 곳도 없다면 이 책이 취기보다 더 유쾌하게, 한 모금의 술 보다 더 진하게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해줄 것이다.
책은 사소하지만, 쉽게 해결되지 않는 답답한 청춘의 고민들에 대해 ‘내 사람’처럼 따뜻한 격려와 위트 있는 쓴 소리로 응원해주는 에세이다. 일도, 학교도, 인간관계도 무엇 하나 내 마음대로 되지 않아 매일 매일이 힘에 부치는 이들. 그럴 때 한잔 나누고 싶은 친구는 연락되지 않고 딱히 갈 곳도 없다면 이 책이 취기보다 더 유쾌하게, 한 모금의 술 보다 더 진하게 진심 어린 응원을 전해줄 것이다.

짠 하고 싶은 날에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