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공자의 담론〉이 논어를 말하는 이유는 논어에 숨겨진 스토리를 찾아 현대에도 꼭 필요하고 활용 가능한 논어를 전달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논어 어구를 다섯 단계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 직역(直譯)은 일반적인 논어의 해석입니다.
- 집주(集注)는 조선 시대 이이, 일본 에도시대의 유학자 오규소라이, 현대중 국의 대표적인 유학자인 남회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한학자인 성백효, 현 대 한국의 대표적인 철학자인 김용옥의 주석을 모았습니다.
- 의역(意譯)은 원문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풀어쓴 해석입니다.
- 온고(溫故)는 논어 원문과 관련된 것들에 대한 고찰과 사고에 관한 글이며,
- 지신(知新)은 현대인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에 관한 글입니다.
논어의 첫 두 글자인 학이(學而)와 논어의 마지막 두 글자인 지인(知人)을 연결해보면 이 책의 목적을 알 수 있습니다. 학이(學而)와 지인(知人)을 연결하면‘학이지인(學而知人)’이 됩니다. 이를 두 글자로 줄이면 ‘학인(學人)’이 됩니다. 배우는 사람이 되라, 혹은 사람됨을 배워라.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리더로 살면서, 사람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입니다. 논어는 결국‘배우는 사람이 되라.’혹은 ‘사람을 제대로 공부하라.’ 는 것을 알려줍니다.
- 직역(直譯)은 일반적인 논어의 해석입니다.
- 집주(集注)는 조선 시대 이이, 일본 에도시대의 유학자 오규소라이, 현대중 국의 대표적인 유학자인 남회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한학자인 성백효, 현 대 한국의 대표적인 철학자인 김용옥의 주석을 모았습니다.
- 의역(意譯)은 원문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풀어쓴 해석입니다.
- 온고(溫故)는 논어 원문과 관련된 것들에 대한 고찰과 사고에 관한 글이며,
- 지신(知新)은 현대인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에 관한 글입니다.
논어의 첫 두 글자인 학이(學而)와 논어의 마지막 두 글자인 지인(知人)을 연결해보면 이 책의 목적을 알 수 있습니다. 학이(學而)와 지인(知人)을 연결하면‘학이지인(學而知人)’이 됩니다. 이를 두 글자로 줄이면 ‘학인(學人)’이 됩니다. 배우는 사람이 되라, 혹은 사람됨을 배워라.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리더로 살면서, 사람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입니다. 논어는 결국‘배우는 사람이 되라.’혹은 ‘사람을 제대로 공부하라.’ 는 것을 알려줍니다.
공자의 담론 (논어의 시작, 리더의 출발)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