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누가 배를 만들까요』는 1995년 대전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한 신난희 시인이 해양문학상 수상을 계기로 엮어내는 첫 동시집으로, 바다를 귀하게 여기고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살아가는 많은 생명들에 대한 사랑을 담은 48편의 작품을 담고 있다.
시인은 환경 변화에 따른 오염문제를 단순히 생존의 문제로만 바라보지 않고 바다와 더불어 살아가는 삶 그 자체에 의미를 두었다. 바다가 직면한 환경의 문제는 지구를 살아가는 모든 생명들에도 적용되는 심각한 고민이지만, 우리의 영혼을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토대라는 관점에서 바다를 읽고 가슴에 품으며 이 작품들을 그려냈다.
이 동시집을 읽는 동안 지친 마음들이 바다에 가 닿아, 마음속 고래 한 마리가 살아 숨 쉬는 바다를 함께 누려보길 바란다.
시인은 환경 변화에 따른 오염문제를 단순히 생존의 문제로만 바라보지 않고 바다와 더불어 살아가는 삶 그 자체에 의미를 두었다. 바다가 직면한 환경의 문제는 지구를 살아가는 모든 생명들에도 적용되는 심각한 고민이지만, 우리의 영혼을 풍성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삶의 토대라는 관점에서 바다를 읽고 가슴에 품으며 이 작품들을 그려냈다.
이 동시집을 읽는 동안 지친 마음들이 바다에 가 닿아, 마음속 고래 한 마리가 살아 숨 쉬는 바다를 함께 누려보길 바란다.
누가 배를 만들까요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