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과거 18세기, 19세기에는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사형이었고, 책을 쓴다는 것은 아예 생각조차 하지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누구나 원한다면 책을 읽고 책을 쓰는 시대다. [책쓰기와 강연은 평생 현역이다]는 책을 쓰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는 저자가 독자들도 충분히 책을 쓸 수 있다고 용기를 불어넣어주고 평생 현역직업인 작가와 강연가의 길을 제시한다.
책쓰기와 강연은 평생 현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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