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치마 (임연규 시집)

노을 치마 (임연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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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임연규 시집『노을 치마』. 임연규 시인의 시 작품을 수록한 책이다. '낙숫물소리', '함박눈에 나를 묻고', '환하게 감자꽃 피네', '산사에 연등 걸고', '노을빛 치마폭에' 를 수록하고 있다.
저자

임연규

1954년충북괴산군불정면웅동리86번지에서父임병태母정일용의7남매중넷째로위로누님이세분,아래로남동생하나여동생이둘이다.1995년계간「시와산문」에조병화·박태진시인의추천으로등단하였으며,현대시인협회·현대불교문인협회·중원문학·충주문인협회·사람과詩·충북시인협회회원으로활동하였다.2022년9월20일,시‘하늘주막’처럼떠났다.시집으로「제비는산으로깃들지않는다」(1998.도서출판삶과꿈),「꽃을보고가시게」(2004.오늘의문학사),「山이나를바라보고있다」(2008.도서출판정문사),「노을치마」(2016.미당문학사),「아니오신듯다녀가소서」(2019.불교문예출판부)등이있다.

목차

시인의말
Ⅰ낙숫물소리
Ⅱ함박눈에나를묻고
Ⅲ환하게감자꽃피네
Ⅳ산사에연등걸고
Ⅴ노을빛치마폭에
저자에스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