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조선중기 문신 눌재 박상(충주박씨)의 한시를 번역한 책이 간행되었다.
눌재 박상(1474~1530)은 조선중기의 문신으로 청백리에 녹선(錄選)되었으며, 성현(成俔)?신광한(申光漢)?황정욱(黃廷彧) 등과 함께 서거정(徐居正) 이후 4가(四家)로 칭송된 인물이다.
눌재 박상의 한시 중에서 100제 142수를 선별해서 편역(편집해 번역)한 책으로 독자들에게 어려운 한시를 읽기 쉽게 구성했다.
저자는 박상의 시를 <가족에 대한 추억과 사랑> <인사들과의 교유와 소통> <물상의 관찰과 표현> <시사에 대한 관심과 개탄> <학문에 대한 소신과 신념> 다섯 부분으로 구분해서 실었다.
각 작품을 제목-평설-작품-시의 어휘 풀이 등의 순서로 정리했으며, 원문을 먼저 적고, 한글 독음을 달았다.
박상은 시를 통해 가족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담았을 뿐 아니라 사회에서 만난 수많은 지인들과 교유하고 소통하였다. 또한 주변 물상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세밀히 살피고, 당대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던 여러 문제를 애리한 눈으로 바라보고 비판하였으며, 학문에 대한 뚜렷한 소신과 신념 등을 말하고 있다
눌재 박상의 한시 중에서 100제 142수를 선별해서 편역(편집해 번역)한 책으로 독자들에게 어려운 한시를 읽기 쉽게 구성했다.
저자는 박상의 시를 <가족에 대한 추억과 사랑> <인사들과의 교유와 소통> <물상의 관찰과 표현> <시사에 대한 관심과 개탄> <학문에 대한 소신과 신념> 다섯 부분으로 구분해서 실었다.
각 작품을 제목-평설-작품-시의 어휘 풀이 등의 순서로 정리했으며, 원문을 먼저 적고, 한글 독음을 달았다.
박상은 시를 통해 가족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담았을 뿐 아니라 사회에서 만난 수많은 지인들과 교유하고 소통하였다. 또한 주변 물상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세밀히 살피고, 당대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던 여러 문제를 애리한 눈으로 바라보고 비판하였으며, 학문에 대한 뚜렷한 소신과 신념 등을 말하고 있다
한시로 읽다 (양장본 Hardcover)
$2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