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일이 온통 (박연식 시집)

사는 일이 온통 (박연식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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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박연식의 시집 『사는 일이 온통』. 이 시집은 박연식의 시 작품을 엮은 책이다. 크게 4부로 나뉘어 있으며 책에 담긴 주옥같은 시편들을 통해 독자들을 시인의 시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

박연식

충북충주에서출생,방송통신대학교국어국문학과졸업했다.2016년첫번째시집「사는일이온통」출간,2018년계간「한국시학」신인상수상,2020년두번째시집「주머니속의가을」출간,2024년강원문화재단문예진흥기금지원으로,세번째시집「그곳에가면누가있나요」출간했다.

목차

1부
가을비
작은새
엄마는외롭다
산안개
비오는날
동양난
운동하다
기도
산길
친구의메시지
흙이된사람
어느날
봄산
풍경
세월
산책
무료함


2부
봄밤
응시
생명
엄마
가까이보니
구월에
어머니생각
흐린날
산책길
벙어리아줌마
조각가의집
망각
산길에서
얼룩
친구
망상

3부
구름을보다
반곡역
느티나무아래에서
왕성골암자
버스안에서
우울한날비오다
우리동네구멍가게
일상
11월의새벽
연륜
사나사가는길
산사의범종
불영계곡
그때였어
이가을에
나그네
일출
봄이라기엔

4부
명지를업고
화이트샌드
착각
마른장마
그랜드캐년에서
욕망
해질무렵
외출
하얀밤
허상
쓸쓸한술한잔
이월의끝에서
크라스키노의단풍
이봄은
오붓한시간
새벽
아침일기
남편

◆해설|전윤호-말없이귀기울일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