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클래식 2 (1일 1클 · 추천 음반과 함께 하는 클래식 일지)

오늘도 클래식 2 (1일 1클 · 추천 음반과 함께 하는 클래식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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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366일(2월 29일 포함) 클래식 음악계에서 일어났던 중요한 역사적 사실들을 일지로 정리하고, 매일 해당 일자의 클래식 음악 관련 상식과 흥미로운 에피소드가 소개돼 있는 책이다. 특히 매일 한 곡씩 들을 수 있는 클래식 음악 366개도 QR코드와 함께 추천돼 있다. 따라서 스마트폰 등으로 QR코드에 링크된 음악과 동영상을 함께 감상하면 ‘클래식 음악’을 더욱 쉽게 이해하고 친근하게 느낄 수 있다. (2권= 7월 1일~12월 31일 / 1권= 1월 1일~ 6월 30일)
저자

김문관

‘클래식음악애호가’이며신문,잡지,SNS등여러미디어에클래식음악·음반및지휘자,작곡가,연주가등과관련된흥미있는이야기를발굴해글을싣는‘클래식음악칼럼니스트’다.
중학생때부터모아온LP5000여장을‘애지중지’닦고듣는것을일상의‘최애소확행’으로생각한다.출장이나여행등으로국내외크고작은도시를들리면습관처럼찾는것이음반가게다.이렇게더해지고있는클래식희귀명반등으로먼훗날음악감상카페를운영하는것도목표로하고있다.가장좋아하는음반은박하우스(피아노)와뵘(지휘)의‘브람스피아노협주곡2번’(데카)이다.1978년서울생으로대학에서경제학을전공했지만‘숫자’보다음악과사람,술을더욱사랑한다.2014년에는어느날불현듯세계일주가떠나고싶어잘다니던직장에사표를냈다.그리고301일간의세계일주를기록한책『사표쓰고지구한바퀴』를출간했다.현재는모경제신문사에서기자로근면성실하게출퇴근에매진하고있다.

목차

ㆍ클래식일지Ⅲ(7월1일~9월30일)

7월
쇼팽의연인/시벨리우스의걸작/명지휘자카를로스클라이버/한국인에게친숙한미국작곡가/건반의사자왕/비극적피아니스트슈필만/21세기가장인기있는교향곡작곡가/괴짜음악가/음악으로그린로마의분수/카르미나부라나/재즈와클래식의융합/텍사스의영웅/현대음악의선구자/왕실오르가니스트가된바로크의대가/바이올린거장이자교육자/카운터테너알프레드델러/헨델의수상음악/멘델스존바이올린협주곡초연자/레닌그라드/미하엘길렌/유대계바이올린연주가/삼각모자/바로크건반음악의대가/기교가뛰어난바이올린연주가/캐나다의디바/잊혀진명지휘자/위대한작곡가와연주가들/바흐와비발디가같은날사망하다/라인강에투신한작곡가/성악가들의벗/불멸의피아니스트가사망한날

8월
러시아를빛낸피아니스트/불세출의테너/세계적인디바의데뷔/지크프리트바그너/대지휘자에리히클라이버/명기악가가사망한날/아름다운첼로소품/1812서곡이초연된날/근현대러시아의대작곡가/러시아작곡가글라주노프/프랑스의천재바이올린연주가/체코작곡가야나체크가태어난날/바그너의대작/서정테너의극치탈리아비니/베토벤을알린연주가/지크프리트초연/바리톤가수제라르수제/살리에리가태어난날/루마니아대표음악가/최초의오페라작곡가/20세기최고의발레지휘자/인상주의음악가/스페인무곡작곡가/서곡으로유명해진작곡가/대지휘자레너드번스타인/영국대표작곡가/멕시코를배경으로한음악/네덜란드소프라노/두개의전설/바흐의커피칸타타/라데츠키행진곡

9월
위대한호른연주가/폴란드의음악대통령/시벨리우스전문지휘자/라벨에게사사한명피아니스트/또다른바흐가태어난날/러시아의불곰/예술적양심의상징/리하르트슈트라우스/스웨덴의명테너/지휘자들의스승/쿠프랭의무덤/근대화성학의창시자/클라라슈만/위대한형제음악가/지휘계의성자/세기의디바가사망한날/슈베르트현악5중주/독일지휘자잔데를링/말러교향곡7번/북구의거장/G선상의아리아/베버른현악4중주초연/천재오페라작곡가의요절/이탈리아의명바리톤/러시아의대작곡가가태어난날/20세기헝가리의최고작곡가/헨젤과그레텔의작곡가/병사의이야기/비제오페라진주조개잡이/모차르트오페라마술피리

ㆍ클래식일지Ⅳ(10월1일~12월31일)

10월
미국대표교향곡작곡가/뻐꾸기와여름밤/프랑스의명첼리스트/괴짜피아니스트/호프만이야기의작곡가/오페라역사에서중요한작품/명테너의요절/리스트의마지막제자/생상스가태어난날/오페라의화신/음악이된새울음소리/루치아노파바로티출생/오스트리아지휘자요제프크리프스/말러교향곡10번/피아노의대가가태어난날/코플런드의발레/쇼팽의죽음/오페라파우스트작곡가/철의타건,강철피아니스트/미국최초의세계적작곡가/오베르뉴의노래작곡가/중국에간닉슨/프랑스라무뢰관현악단설립/얀손스/브람스의걸작교향곡4번/프랑스의피아노거장/민둥산에서의하룻밤/지네트느뵈,불꽃같은삶이끝나다/모차르트의돈지오반니초연/리코더의대가/생상스피아노협주곡4번초연

11월
독일의명지휘자/그리스태생의미국지휘자/작곡가윤이상독일에서사망/모차르트교향곡36번/슈만교향곡2번/위대한작곡가들의죽음/악성의마스터피스/죽음과함께인정받은음악/명품피아노협주곡들의초연/크라이슬러미국데뷔/앙세르메/루치아포프/오페라거물로시니의사망/베토벤의라이벌/아르헨티나피아니스트/세기의테너데뷔/베르디의첫오페라초연/마탄의사수/슈베르트사망하다/베토벤의유일한오페라/쇼스타코비치의걸작/단순함의미학을극대화/카루소의미국데뷔/비행기사고/플로렌스의추억/페르시아의시장에서/15세기최대작곡가가사망/스페인피아니스트/비의노래/대지휘자푸르트벵글러의죽음

12월
‘천재’프란츠리스트가데뷔한날/수많은명곡이초연된날/엘가의첫교향곡/피아노연습곡을작곡한부르크뮐러/또다른아마데우스/호두까기인형/뉴욕필의최초연주회/핀란드의대작곡가/스케이트를타는사람들/20세기대표바이올린연주가/환상교향곡/브람스클라리넷5중주/파리의미국인/푸치니오페라3부작/알함브라궁전의추억/교향곡3번,부제는바그너/쇼스타코비치교향곡10번/호두까기인형과욜란타/프리츠라이너/20세기최고피아니스트가사망한날/헝가리피아니스트/오페라의명인/명곡들의초연/베르디오페라아이다/크리스마스오라토리오/오페라초연이많은날/바이올린이부른시/파울힌데미트/드뷔시의걸작현악4중주/브람스교향곡2번초연/돌아오라소렌토로

『오늘도클래식1』
클래식일지Ⅰ(1월1일~3월31일)/클래식일지Ⅱ(4월1일~6월30일)

출판사 서평

7월1일‘클래식일지’는프랑스태생의명지휘자피에르몽퇴가1964년미국에서사망한날이다.같은날독일현대작곡가한스베르너헨체는1926년태어났으며,1927년바르토크〈피아노협주곡1번〉이독일에서초연됐다.특히쇼팽의연인,조르주상드가프랑스파리에서1804년태어난날이다.

쇼팽의연인은동시대프랑스작가조르주상드가사실상유일했다.이들의러브스토리는수많은영화와소설의소재로사용됐다.

쇼팽과연인조르주상드의이야기와함께『오늘도클래식2』7월1일의‘오늘은이음반’으로추천된곡은역시‘쇼팽전주곡15번〈빗방울〉’이다.쇼팽이남긴24곡의프렐류드(전주곡)중15번인〈빗방울〉은지붕위로떨어지는빗방울소리를피아노로표현한곡이다.이곡은QR코드링크로스마트폰에서바로들어볼수있다.

이처럼『오늘도클래식』에는1월1일부터12월31일까지매일의클래식일지와‘1일1클래식’음악감상을할수있는추천음반이소개돼있다.

이책은바쁜하루를보내다가언제든작은쉼표가필요할때,곧바로친구가되어준다.특정날짜로책장을펼쳐도좋다.굳이특정날짜가아니라해도어느페이지든넘기면흥미로운클래식이야기와음악을감상할수있다.

여기에매일매일일어났던클래식음악계의크고작은역사도정리돼있어관련된상식을키울수있는것도이책에서얻을수있는유용한팁이다.

저자는오랜기간음악을듣고,음반을모으고,여러매체에글을쓰면서자신이‘클래식음악’을통해느끼던행복감을더욱많은독자들과나누고싶어이책을썼다.

“누군가를사랑하면더알고싶어지고,더알수록사랑은깊어진다.클래식음악도마찬가지”라는저자는“‘왜클래식음악을듣냐’는질문을받으면‘클래식음악이기쁨을주기때문’이라고답하는데‘알아갈수록더커지는기쁨’을보다많은독자들과나누고싶다”고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