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공매부동산 카툰경매 2

경공매부동산 카툰경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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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 경매정보 40년, 경매만평 23년. 부동산 경매업계 살아있는 역사!
'경공매부동산 카툰경매'
국내 최고 경.공매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의 40년 역사를 말하다! 지지옥션 강명주 회장이 2000년부터 23년간 그려온 만평을 ‘카툰경매’ 2권에 집대성해 만든 책으로, 40여년간 쌓아온 경매정보 데이터와 관련 법령의 역사, 경매관련 노하우 등을 담고 있다.
어려운 경매! 이젠 만화로 쉽게 배운다!?
경.공매의 기본에서부터 부동산 관련 법령의 시행, 각 시기별 부동산, 경매업계의 이슈를 만평으로 잘 설명 해놓은 책이다. 특히 각 만화 별 설명을 첨부해 일반인들이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경매와 공매, 부동산관련 내용들을 알기 쉽게 풀이해 놓았다.
저자

강명주

지지옥션 회장, 1965년 이후 고려대학교 재학 중에 [타이거]라는 필명으로 시사만평을 연재한 것이 인연이 되어 만평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후 1974~1999년까지 교우회 화보지에도 만평을 연재하였고, 지지옥션 카툰경매까지 평생 만화를 그리며 만화인생을 살았다. 경매정보를 독점하고 있던 일부 경매 브로커들의 횡포와 부조리함을 근절하고자 1983년 경매정보지 창간을 시작으로 경매정보를 민간에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극히 제한적이었던 일반인들의 경매 참여에 대중화를 불러와 한국 경매정보의 아버지로 불린다. 지지옥션을 국내 최고의 경.공매데이터 업체로 발돋움하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목차

낙찰가율 10년 통계-다세대 - 628
10년 낙찰가 흐름 - 629
공동주택의 기준 - 630
소형 주택 양도세 면제 - 631
최초 경매감가 입법 추진 중 - 632
점점 길어진다 - 633
내 집 마련 평균 연령 41세 - 634
암초 - 635
대금미납 낙찰자의 응찰자격 - 636
취하 가능성이 큰 경매 물건 - 637
3차 송달 - 638
배당에 필요한 서류 - 639
대항력 발생 시기 - 640
세금 따라 움직이는 주택시장 - 641
경매는 등기 세탁 - 642
부동산 위의 대권, 소권 - 643
임대보증금이 감정가 추월 - 644
공매는 이의신청이 없다 - 645
사용가치 우월시대 - 646
매각 불허 사유 - 647
경매상식 - 648
조세 피난처 - 649
등기 변경과 수정 - 650
전문가의 집값 예측 - 651
전전대의 약점 - 652
가등기의 변신 - 653
낙찰 부동산관리명령 제도 - 654
뿌리 깊은 나무 - 655
경매 도중에 파는 물건 - 656
낙찰 후 취하 절차 - 657
국세와 지방세 분류 - 658
우선 배당받는 당해세(흑색) - 659
휴지되는 골프회원권 - 660
은행의 장삿속 - 661
재경매장 퇴장과 경고 - 662
언 발에 오줌 누기 - 663
부동산 공시주의 - 664
투자자의 행복한 고민 - 665
새치기 - 666
대지권 없는 건물의 비애 - 667
경매, 공매 잔금 납부일 - 668
깜깜한 주택시장-경매가 연다 - 669
연례행사 - 670
책임 - 671
종이 한 장에 무너지는 상계 - 672
경매로 소멸되는 가등기 셋 - 673
유치권 개선 방향 - 674
바지작전 - 675
매각지연 방지책 - 676
추적 600건 - 677
사고다발 지역 물건 - 678
강제경매 분석이 단순한 이유 - 679
무잉여 경매 (1) - 680
무잉여 경매 (2) - 681
경매는 도전이다 - 682
접목 - 683
가등기 별 역할 - 684
배당순위 - 685
경매 부활 - 686
경락잔금 미납부 사유 - 687
유치권 소멸사유 - 688
과열조짐 - 689
손실 방어권 - 690
단계별 대응 방법 - 691
아파트 지분의 권리 - 692
입증 쉽지 않다. - 693
보증금 등기의 차이 - 694
양도세 면제 - 695
압류선착주의 - 696
경매 신청권 없다 - 697
환산보증금 - 698
전세권의 경매 청구 시기 - 699
농지에 포함되지 않는 농작물 - 700
보증금 - 701
1,2등 입찰가 큰 차이 - 702
한 지붕 두 표정 - 703
유치권자의 경매 신청 - 704
부담금 유무 - 705
APT 낙찰 성공율-7전8기 - 706
부가세가 없다 - 707
낙찰대금 대납 - 708
준조세채권이 벌칙금에 우선 - 709
입찰연장전 - 710
뜨거운 감자가 된 전세가 - 711
실질적 경매와 형식적 경매 - 712
무잉여와 과잉여 - 713
빚투 - 714
입찰가 에 대한 판례 - 715
이해관계인 4+2 - 716
이해관계인의 3대 권리 - 717
차순위매수인 자격 - 718
수익형에 유령 임차인 많다 - 719
투자 조심 - 720
현장에 답 있다 - 721
대표이사 서류첨부 필수 - 722
국회 식당 - 723
상가만 해당 - 724
난치병 백신개발 성공 - 725
있으나 마나 - 726
독자제보 5,000건 접수 - 727
입법 제안 - 728
전부명령 - 729
추심명령 - 730
공고하자에 대한 보상 - 731
배당금 수령 절차 - 732
이해관계인만 배당권 있음 - 733
숙박시설 낙찰가율 1위 - 734
상가권리금 보호법 통과 - 735
상가권리금 보호법 - 736
분묘기지권(1) - 737
분묘기지권(2) - 738
지옥(지지옥션)에서 온 저격수 - 739
최후의 송달은 공시송달 - 740
압류금지채권 - 741
법정지상권(1) - 742
법정지상권(2) - 743
동시이행 항변권 - 744
재임차 시 주의 - 745
그립다 전자입찰 - 746
낙찰자 인수등기 - 747
대금납부 선착순 - 748
죽다 살아난 배당금 - 749
경공매 절차 통일 여론조사 - 750
가처분의 미래(1) - 751
가처분의 미래(2) - 752
가처분의 미래(3) - 753
배당요건 - 754
임야 경매 확인사항 - 755
공장 경매 - 756
전세권부 저당권자의 채권회수 - 757
차순위 매수신고인의 자격 - 758
배당이의 절차와 One Out 룰 - 759
배당금 공탁 규정 - 760
소유자 피해 방지책 - 761
특수물건분석 제13봉 정복 - 762
경매란 매듭풀기 게임 - 763
최초 경매가 저감 여론 압도적 - 764
보증금 규정 - 765
항고 기각 시 보증금 생사 - 766
취소 취하율 - 767
지난 10년 경매 소요기간 분석 - 768
2등기의 차이 - 769
제주가 탐나 - 770
열람 서류 - 771
평균 응찰자수 - 772
차순위 매수신고인 결정 규정 - 773
대항력 유지 조건 - 774
경매 포함 여부 - 775
모범정보, 모범납세 - 776
대부분 엉터리 - 777
부동산 공시주의 4가지 예외 - 778
등기는 참고자료일 뿐 - 779
지지옥션 회원 VIP대우 - 780
지지펀드 5년 실적 - 781
무식이 죄 - 782
경매의 최대 비극 - 783
제척기간 10년 - 784
기회는 온다 - 785
등기시스템 대수술 - 786
경매소요기간 - 787
비 내국인 임차인의 대항력 - 788
전세권의 경공매 비교 - 789
개시결정 이의와 집행정지 - 790
상계제도 유명무실 - 791
농작물과 수목은 다르다 - 792
부재 중인 집의 강제집행 - 793
인도명령 신청 (1) - 794
인도명령 신청 (2) - 795
명도 방해는 공무 방해다 - 796
건물에 법정지상권 성립 - 797
NPL 리모델링 - 798
특수경매 물건 15종 특별관리 - 799
불안한 관심 - 800
지지 경매 DATA 평가 - 801
폭망 제1호 - 802
임차보증금 낙찰자부담 - 803
법원 별 유찰 저감율 - 804
공익시설물 처리 - 805
GG유래 - 806
기여 - 807
재입찰 보증금 - 808
낙찰가율-물건 크기 반비례 - 809
직접투자와 간접투자 - 810
투자 자문업 등록 - 811
주택공급 과잉인데 - 812
경매 대중화의 3대 공신 - 813
차순위자의 고민 - 814
부담권리 노이로제 - 815
Cyber School 오픈 - 816
불타던 제주 빙하기로 - 817
취재직원 전국법원 배치 - 818
발간 - 819
실망의 연속 - 820
가 된다 - 821
정보가 집이다 - 822
용도별 검색율 (2016년) - 823
정보 공백 해결 - 824
경매 근원 (2016년) - 825
선순위 가등기 2종 - 826
허공에 동전 던지기 - 827
핵 대 핵 - 828
매체 축소, 정보 확대 - 829
잡았다 놓치는 낙찰불허가 - 830
당일 아침 현장 속보 제공 - 831
공유지분 정보 완벽 - 832
전쟁터 방불 - 833
좌지우지 - 834
공유물 경매 - 835
공유지분경매 낙찰요령 - 836
압승은 재앙 - 837
부동산은 데이터다 - 838
Good Luck - 839
체납 확인 수순 - 840
서비스 시작 - 841
경매가 김샐 때 - 842
이단아 - 843
제11기 지지옥션배 개막 - 844
1+1+1 - 845
경매와 여자 - 846
예측 시스템 개발 - 847
무료 강좌 - 848
문정부 부동산 정책 - 849
어려운 대출 용어 - 850
지목 종류 - 851
청구액 없는 경매 - 852
소액 임차인 비교(1) - 853
소액 임차인 비교(2) - 854
소액 임차인 비교(3) - 855
소액 임차인 비교(4) - 856
소액 임차인 비교(5) - 857
소액 임차인 비교(6) - 858
소액 임차인 비교(7) - 859
경매 고수와 하수 - 860
용도지역, 구역, 지구 - 861
감정평가 원칙(1) - 862
감정평가 원칙(2) - 863
추석 넋두리 - 864
경매 분석기 - 865
후순위 임차인의 배당 - 866
경매 원아웃 제도 - 867
주택정책 불가침 지역 - 868
24개 용도지역 - 869
건폐율과 용적율 - 870
선순위가등기 경매 - 871
배당금 공탁 사유 - 872
입찰장의 표정 - 873
부동산에 따라 임대법이 다름 - 874
일반법과 특별법의 차이 - 875
형식적 경매 - 876
좋은 토양에서 좋은 나무가 - 877
무술년 소망 - 878
런닝머신 위의 주택정책 - 879
자식을 낳은 임무 - 880
법정지상권의 한계 - 881
3번째 경매 서적 출간 - 882
지지 양식장 - 883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 -

출판사 서평

- 만평이란 정치나 사회를 풍자하는 신문시사단컷만화로 영어로 Cartoon이라고 한다. 2000년에 지지옥션 인터넷 첫 화면에 지지만평을 게재하기 시작. 주 1~2회씩 연재하여 23년간 1,250여 회를 넘겼다.
경매를 스토리가 있는 만화로 설명할 수는 있지만 단컷으로 복잡한 경매 관련 법, 절차, 분석들을 설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도 경매를 만평으로 다뤄보고 싶은 데는 그럴 만한 사연이 있었다.
1965년 이후 대학 재학 중에 대학신문에서 [타이거]라는 필명으로 시사만평을 연재했는데 당시 군사정부시절이라 정치풍자 소재가 많았다. 정권에 저항하는 시원한 만평을 보고 본교생은 물론 타 대학 학생과 많은 일반인까지도 [타이거]에게 박수를 보내줬다. 정부를 비평하는 그림이 그들의 눈 밖에 났고, 마침내 정보기관에 잡혀가 모진 고문을 받고 ‘죽는구나’ 생각했다. 그때 소리 소문 없이 기관에 끌려갔다가 돌아오지 못한 대학생과 언론인이 심심찮게 있을 때였다.
만평을 그리다 죽을 뻔했으니 또 그리고 싶겠는가? 졸업 후 모 일간신문사에서 시사만화 연재를 제안해왔고 “이 길로 가보라”는 주위의 권유도 받았으나 모두 거절했다. 만평작가는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외로운 직업이다. 기사공백은 다른 기사로 메우면 되지만 만평이 공란으로 신문이 나갈 수 없는 것이다.
그런데 그 결심이 변했다. 사업이 뭔지 1983년 세상에 없던 경매정보지를 일간으로 창간하고 몇 년 후, 온라인으로도 자료를 제공하게 되었다. 100여 명의 직원들을 전국 법원에 풀어 경매물건을 수집하고 분석한 귀중한 자료를 불과 몇 시간 만에 도둑맞아 타 사이트에 올라간 것이다. 온라인은 도둑질이 용이하다. 자료 불법복제를 근본적으로 막을 수 없을까?
그래서 아무도 따라 할 수 없는 경매 만평을 그려 저작권 보호도 받고 그들과 차별도 기대하면서 [타이거]의 부활을 결심하게 되었다. 그렇게 시작한 만평이 지지옥션의 버팀목이 되었다고 할까?
이 책을 통해 지난 20여년간 그려온 만평을 많은 분들이 즐겨 주시기를 바란다.
〈저자 머릿말에서 발췌〉

작가소개
- 이 책의 저자 지지옥션 강명주 회장은 1965년 이후 고려대학교 재학 중에 [타이거]라는 필명으로 시사만평을 연재한 것이 인연이 되어 만평을 그리기 시작했다. 이후 1974~1999년까지 교우회 화보지에도 만평을 연재하였고, 지지옥션 카툰경매까지 평생 만화를 그리며 만화인생을 살았다.
경매정보를 독점하고 있던 일부 경매 브로커들의 횡포와 부조리함을 근절하고자 1983년 경매정보지 창간을 시작으로 경매정보를 민간에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극히 제한적이었던 일반인들의 경매 참여에 대중화를 불러와 한국 경매정보의 아버지로 불린다. 지지옥션을 국내 최고의 경.공매데이터 업체로 발돋움하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