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그리스도인은 마지막 순간에도 천국의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다.
이름조차 생소한 바이러스로 인하여 텅 빈 성전에서 하염없이 눈물 흘리며 예배했던 순간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짧으면 1개월 길면 2~3개월 안에 끝나겠지 생각했던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2년을 훌쩍 넘어 지금도 진행 중이다.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리스도인들은 흩어지고, 교회 부흥은 멈추고, 어떤 꿈도 꿀 수 없었다. 그리고 그 충격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여호수아가 머뭇거리고 멈추어있는 7지파를 향하여 외쳤던 소리를 들어야 한다.
"언제까지 지체하겠느냐? 그림을 그려오라!"
이름조차 생소한 바이러스로 인하여 텅 빈 성전에서 하염없이 눈물 흘리며 예배했던 순간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짧으면 1개월 길면 2~3개월 안에 끝나겠지 생각했던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2년을 훌쩍 넘어 지금도 진행 중이다.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리스도인들은 흩어지고, 교회 부흥은 멈추고, 어떤 꿈도 꿀 수 없었다. 그리고 그 충격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여호수아가 머뭇거리고 멈추어있는 7지파를 향하여 외쳤던 소리를 들어야 한다.
"언제까지 지체하겠느냐? 그림을 그려오라!"
그림을 그려오라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