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사막의 달 5(완결)

푸른 사막의 달 5(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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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푸른 사막의 달』 제5권. 모든 일은 끝난 것처럼 보였다. 잠깐의 평화, 잠깐의 휴식. 그러나 유루스가 걱정했던 문제는 기어코 두 사람을 악몽으로 몰아넣는다. 뮤리온은 그 안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고, 그것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었던 민아는 울부짖는다. 그 끝에서, 그들의 행복을 찾는 열쇠는 목숨을 위협해왔던 달의 자식이 쥐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는데……. 완결.
저자

강민정

저자 강민정은 한 줄 한 줄 고군분투하는 초보글쟁이. 생각만 하면 타다다닥 쳐지는 마법의 노트북이 가지고 싶습니다. 도라*몽의 주머니에는 있을법한데

목차

15. 마녀의 재림
16. 영원한 것
17. 우리의 기억만이 남아
18.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19. 후일담
외전. 스캔들
후기

출판사 서평

“전하. 저는 보았습니다. 저 불 속에서…….”

마녀의 푸른 불꽃을 내세워 성검을 회수하자는 결론에 유루스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지만 결국 작전은 실행된다. 여러 고비를 넘겨 대신전까지 간 일행 앞에 사미엘과 라히드가 나타나고, 결국 성검은 불 속에 갇히게 된다. 그 안을 망설임 없이 뛰어드는 나디르.

그리고, 그 안에서 믿을 수 없는 기적을 본다.

“유루스. 우리 행복해져요. 제가 당신을 행복하게 해줄게요.”

모든 일은 끝난 것처럼 보였다. 잠깐의 평화, 잠깐의 휴식.
그러나 유루스가 걱정했던 문제는 기어코 두 사람을 악몽으로 몰아넣는다. 뮤리온은 그 안에서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고, 그것을 결코 받아들일 수 없었던 민아는 울부짖는다.
그 끝에서, 그들의 행복을 찾는 열쇠는 목숨을 위협해왔던 달의 자식이 쥐고 있다는 것이 밝혀지는데…….

과연 그들의 선택은 어떤 결과를 낳을 것인가.
푸른 사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모험과 로맨스, 그 마지막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