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는 마음이다 (윤영달, 크라운해태를 그리다 | 마음으로 짓는 과자 이야기)

과자는 마음이다 (윤영달, 크라운해태를 그리다 | 마음으로 짓는 과자 이야기)

$18.00
Description
한국의 대표적 메세나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의 경영 에세이
윤영달이 들려주는 크라운해태제과 이야기
광화문광장에서 눈뭉치를 조각하고, 버려진 과자 박스로 예술 작품을 만들고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서 판소리와 가곡, 종묘제례악을 공연하며 모임이 있으면 자작시를 낭송한다. 조각가나 국악인, 시인과 같은 예술가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제과 회사인 크라운해태제과 임직원들의 이야기이다. 한국인들이 즐겨 먹는 과자인 ‘죠리퐁’과 ‘버터와플’의 발명자인 저자는 그렇게 크라운해태제과를 예술 지능(AQ: Artistic Quotient)으로 무장한 ‘창조자 집단’으로 변모시키고 있다. 이 책은 50년간 과자에 빠져서 산 저자가 크라운제과의 경영 위기를 경험한 뒤 북한산에 올랐다가 대금 소리를 듣고 음악의 치유 기능에 눈뜨면서 시작된 예술경영의 이야기를 담은 자전(自傳)이자 경영 에세이이다.
‘과자는 마음이다’는 시간순으로 사건을 나열한 기존 최고 경영자와 대기업 창업주들의 자서전과는 달리 인생의 시기별로 8개의 키워드에 따라 자신이 겪은 삶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줄탁동시’ ‘선택 후 집중’ ‘몰입’ ‘목계’ ‘심부재언 시이불견’ ‘몸과 마음에 배어들게하라’ ‘등고산해야 망사해할 수 있다’ ‘동락’의 8개 키워드는 윤영달 회장이 50년 가까이 기업 경영자로 활동하면서 인생과 경영에 있어서 중요한 덕목으로 추출한 것들이다. 또 크라운해태제과의 대표적인 과자인 ‘크라운산도’ ‘죠리퐁’ ‘버터와플’ ‘허니버터칩’ 등의 개발 비화를 담은 ‘과자이야기’와 저자가 경영 일선에서 체득한 인재론인 ‘구궁인재론’(九宮人財論)도 수록했다.
저자가 크라운제과의 부도 위기를 크로스마케팅이라는 창조적 경영 기법으로 이겨내고 해태제과를 인수하기까지의 시간은 시련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이런 고통 속에서 저자는 과자를 ‘꿈의 매개체’로 새롭게 정의하고 자신을 포함해 이를 생산하는 크라운해태직원들이 ‘창조자’로 변모할 수 있는 길을 찾아냈다. 그리고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자신의 이런 꿈을 위해 끊임없이 전진해왔다. 그는 대한민국이 21세기 선진국이 되기 위해서는 예술을 삶에서 자연스럽게 향유하고 이를 통해 창조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교육과 사회 시스템이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업 이윤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문화 행사 후원과 주최, 직원들의 AQ 향상을 위해 아낌없이 투자한, 한국의 대표적 메세나인 저자의 제언((提言)은 우리 시대에 큰 울림으로 다가온다.
저자

윤영달

저자윤영달
예술과경영을접목한AQ경영기법을통해서크라운해태제과를대한민국의대표적인문화친화기업으로이끌고있는경영인이다.IMF구제금융시절부도의위기를맞았던크라운제과를이끌고해태제과를인수해세상을놀라게했던그는현재크라운해태제과의회장을맡고있다.
1945년경기도광주에서한국을대표하는제과업체인영일당(크라운제과전신)을운영하던윤태현회장의장남으로태어났다.연세대학교에서물리학을전공했으며한때문예지를창간했던특이한이력의소유자이기도하다.크라운제과가IMF구제금융이후경영난을겪으면서자연스럽게예술의치유,창조능력에눈뜨게된그는AQ(예술지능:ArtisticQuotient)의개념을전세계최초로기업경영에도입했다.이후조각,국악,시(詩),독서등다방면에걸친예술분야에공헌한공로로제20회몽블랑문화예술후원자상,2013년제14회메세나대상문화공헌상,2016년제17회메세나대상메세나인상,2017한국음악상메세나대상등을수상했다.아울러서울오픈아트페어,아트광주,춘향제전,서울국제조각페스타,서울아리랑페스티벌의조직위원장을역임하기도했다.
그는대한민국이예술과문화분야의힘을길러감으로써한단계업그레이드될수있으며이를통해새로운번영의시대를열수있다고믿는경영인이다.동시에그런이상을대한민국을대표하는제과기업인크라운해태를통해서하나씩현실로만들어가고있는이시대의진정한리더이기도하다.

목차

추천사
국악명인정재국|조각가한진섭|시인정희성|

서문

1장.줄탁동시-쪼는곳을깨트려주자
크라운의영원한창업동지인어머니는내삶의첫스승이었다
기본,기본,그리고다시기본
줄(.)과탁(啄)그절묘함을찾아서
어린피카소,어린김소희를찾습니다
매주남산국악당크라운해태홀로미래의명인명창을모십니다
여름수영장,겨울눈썰매장에담긴뜻은
윤선도할아버지를닮았다던어린이가과자회사회장이되기까지
●과자에세이하나_크라운산도

2장.선택후집중-선택이결과를담보한다
자전거공학도의꿈
미술학원을준비하고문예지를창간하다
한국형시리얼의원조,‘죠리퐁’의비밀
거대도매상의횡포에맞서다
풍력발전소로돌진한돈키호테
버터와플을개발하다
세상의모든사람은담금질이필요하다
200개를버렸더니70개의보물이생겼다
선택,선택,또선택
크로스마케팅을통해부활하다
36,500일중의하루를사는그대에게
●과자에세이둘_죠리퐁

3장.몰입-아름다움에미치다
예술경영이대금한가락에서시작되다
삶이예술이고예술이삶이다:황홀한몰입의유혹
같이산에오르면하나가된다
독서모임으로토론의문화를일구다
경영위기조기졸업은모두의몰입이만들어낸결과였다
●과자에세이셋_버터와플

4장.목계-초월의의지
목계를마음에품고사는이유
새우가고래를삼키다
해태제과인수를앞두고옥산(玉山)에오르다
산도와부라보콘이살짝쿵만나는법
3년동안해태조각상을기다리다
국악의향기로이겨낸멜라민파동
●과자에세이넷_부라보콘

5장.심부재언시이불견-마음으로짓는과자이야기
심부재언시이불견
오예스로설치미술에도전하다
쿠크다스물결무늬와초콜릿청자의비밀
과자는상상예술이다
과자는기계공학에서탄생한다
국악으로고객과마음을나누다
●과자에세이다섯_오예스

6장.몸과마음에배어들게하라
예술도연습이필요하다
매일예술하며삽니다
메모지를나눠주는까닭은
시한편을짓는시간
과자도조각이다
고향만두에서샤오롱까지
지혜는외주를맡길수없다
●과자에세이여섯_쿠크다스

7장.등고산해야망사해할수있다
등고산해야망사해할수있다
삼겹살에와인한잔하시렵니까?
구궁인재론
“예술이밥먹여줍니다”
AQ시대가온다
견생-보면·생명이생긴다
●과자에세이일곱_맛동산

8장.동락-더불어행복한삶을꿈꾸며
골프장대신아트밸리로
아리랑아라리요
세계인과나누고싶은국악
락음국악단과양주풍류악회를창단하고크라운해태홀을열다
청년국악회를통해국악의향기를민드레홀씨처럼퍼트리고싶은마음
기쁨은나눌수록배가된다:한여름의눈조각을보셨나요?

동락의시대가온다
과자는마음이다
●과자에세이여덟_허니버터칩

부록|
1.구궁인재론-미래대한민국인재들을위하여
2.『AQ(ArtisticQuotient)예술지능-미래성공기업의키워드』
3.『윤영달식상생혁신필드북크로스마케팅』

출판사 서평

위기에서예술경영에눈뜨고
마음으로짓는과자를꿈꾸다

-죠리퐁을발명하고과자유통혁신을이뤄낸문학청년
어릴적꿈이자전거가게주인이었을정도로기계에관심이많았던저자는대학에서물리학을전공했지만22세의나이에월간문예지인‘문학’을창간한문학청년이기도했다.그런그는유학시절미국인들이즐겨먹던시리얼을보고‘죠리퐁’을구상하게된다.시리얼을만들정도의기술력과자본이없던1960년대한국의현실에주목했던그는한국의과자인뻥튀기에서아이디어를얻어‘죠리퐁’개발에착수한다.옥수수부터보리와팥,율무에이르기까지다양한곡물로실험을거듭한끝에밀쌀이건강에도좋으면서잘튀겨진다는사실을알게된그는튀긴밀쌀에고온의설탕물을골고루묻히는기계를발명한다.1963년시판되어45년째사랑받고있는‘죠리퐁’은그렇게윤영달회장의손에서태어났다.제작은물론과자이름부터포장디자인에이르기까지저자의손이닿지않은곳이없는‘죠리퐁’은한국형시리얼의원조라할수있다.
크라운제과의창업주인백포(白浦)윤태현선대회장의맏아들로태어난저자는24세의나이에크라운제과에입사해도매상에게제품을납품하는것이전부이던제과업계의유통시스템을과감히개혁한다.거대도매상의횡포에맞서,직접소매상에과자를공급하는‘루트세일’방식을국내제과업체로는최초로도입한다.아울러도매상마다불규칙하던과자의공급가를일률적으로통일해공급가를76원으로일원화했다.공급가80원에5%를할인해서76원에과자를공급하는‘76원의법칙’은현재까지도제과업체에서통용되고있는불문율로자리잡고있다.
하지만그는‘경영자2세’라는한계에안주하지않기위해서크라운제과에서독립해포장기계회사인‘한국자동기’를설립한다.과자포장재를주력업종으로하던‘한국포장기’를자동차미션의중요부품인포크를생산하는자동차부품회사로탈바꿈시킨그는1980년대풍력발전의필요성을절감하고논문을발표하는한편풍력발전소부지를매입하는등사업을구체화시킨다.

-경영위기를이겨내고크라운제과를살려내고해태를인수하다
1997년저자는크라운제과의CEO로복귀하면서‘크라운산도’‘죠리퐁’등의몇몇브랜드에의존하던회사의체질을바꾸기위해경영혁신에나선다.크라운제과를제과시장1위로만들겠다는목표를설정하고홍삼드링크를포함한음료와아이스크림에이르기까지제품군을확대해200개까지확대한그를기다리고있었던것은1998년말한국을강타한금융위기였다.누구도예상하지못했던IMF구제금융사태를맞으며크라운제과가부도위기에처하자그는50년역사를자랑하는회사를살리기위해경영권포기각서를쓰면서‘법정화의’를신청한다.이후채권자들과거래처들의압박속에서크라운제과의서울묵동공장을매각하는등자산을정리하고230여개에달하던품목을70개로선별함으로써경영효율화를추진한다.그러나이같은위기속에서도저자는5억원의비용을투자해크라운제과영업용차량을도색하고본사사옥을강남으로이전하는등미래를위한투자를감행한다.또크로스마케팅경영기법을도입해5년만에회사를정상화시킨다.저자가직접명명한경영기법인‘크로스마케팅’은크라운제과가신제품을양산할수없는경영환경에서탄생한혁신적인전략이다.전략적인제휴를통해대만의제과업체들의인기상품을크라운제과의브랜드로한국에출시하고반대로크라운제과의인기제품을대만시장에소개하는방식으로추진된크로스마케팅을통해크라운제과는절체절명의위기를이겨낸다.
그렇게힘을축적하며법정화의졸업을준비하던그는2005년해태제과인수를성사시킨다.매출액규모가크라운제과의3배에이르렀던‘고래’를삼킬수있었던배경에는“이제는큰회사가작은회사를인수합병하는것이아니라빠른조직이느린조직을흡수하는시대”라는그의철학이주효했다.크로스마케팅을통해축적한자본과군인공제회를투자자로참여시켜조달한재원으로해태제과를인수한그를기다리고있었던것은생각지못했던또다른위기였다.부도이후외국계자본에인수되어노사갈등이극한에달했던해태제과의구성원들이크라운제과의해태제과인수를반대하며파업에돌입한것이다.저자는이런위기를크라운제과와해태제과의직원들이버려지는과자상자로예술품을만드는‘박스아트’프로그램을통해돌파한다.아울러양사직원들이매주한자리에모여서마케팅,디자인,인사경영,리더십등의실무는물론미술,음악,문학,등산등다양한분야를동문수학(同門修學)하는AQ모닝아카데미를개설해두회사의화학적결합을추구한다.
그러나저자를기다리고있었던것은또다른위기였다.해태제과의노사갈등이해결되고경영정상화의기틀이마련되던시점에터진멜라민파동은저자와크라운해태제과를시험대에서게했다.멜라닌파동을이겨낼수있었던것은빠른진상조사와제품회수조치와더불어저자가고안한‘사죄공연’의효과가컸다.저자는전국을돌며해태제과임직원들이언론에보도된‘멜라닌사태’에대해소비자들에게직접사과를하고국악공연을선물하는행사를기획했다.

-예술경영에눈떠AQ로무장한새로운크라운해태제과를만들다
이처럼크라운제과의경영위기와해태제과인수의갈등을헤쳐가면서저자가발견한것은예술이가진치유의힘이었다.크라운제과가법정화의에들어가면서경영자로서받는스트레스를해소하기위해북한산등반에나섰던저자는산자락에서대금소리를듣고억울함과분노로타오르던자신의내면이정화되는체험을하게된다.이를계기로대금을배우기시작한저자는국악의매력에빠지게되고조각과시분야에걸쳐서두루관심을넓히게된다.그는이를CEO개인의취미로국한시키지않고크라운해태제과전직원들의창조적본능을일깨우는방법으로예술경영을본격적으로시도한다.
해태제과의멜라민파동을계기로국악공연에대한점주들과고객들의호응을받게된그는국내최초의민간국악단인‘락음국악단’을창단하고한국최고의국악명인들로구성된‘양주풍류악회’를결성한다.또근무시간중직원들의국악연습을정례화시켜서2004년부터크라운해태제과가매년주최하고있는‘창신제’의무대에서공연을직접할수있게된다.이같은크라운해태제과의전통은2012년세종문화회관대극장무대에서저자를비롯한100여명의크라운해태직원들이선보인‘사철가’를시작으로판소리심청가(2013년),시조‘동창이밝았느냐’와‘태산에올라앉아’(2015),종묘제례일무와판소리수궁가(2016년),방아타령창극공연(2017년)으로이어지고있다.
크라운해태직원들에게도움이되면서도메세나로서기왕이면예술각분야에서소외받고있는예술장르를지원하려고마음먹은그가미술분야에서선택한것은‘조각’이었다.“과자역시도조형예술의결과물”이라고생각한저자는조각가들이마음놓고작품활동을할수있는아틀리에를경기도양주아트밸리에설치하고직원들이장승깎기와눈조각,병공예등을통해서조각의기본원리를터득할수있는교육프로그램을운영했다.그결과크라운해태직원들은2014년1월경기도양주아트밸리일원에서개최된‘양주눈꽃축제’에서1,000여개에달하는눈조각을선보일수있게되었다.또2017년과2018년1~2회에걸쳐서서울광화문광장에서‘한여름밤의눈조각전’을개최해폭염이기승을부리는8월,서울한복판에서크라운해태제과직원들이직접만든눈조각을감상하는사회공헌활동에나섰다.또찾아가는조각전시회인‘견생·보면산다’는전시회를연세대학교세브란스병원과서울대학로마로니에공원등전국의공공기관및공원과병원등에서순회개최함으로써조각에대한일반인들의감상기회를넓히고조각가들에게는자신의작품을선보일수있는다양한기회도제공하고있다.
음악분야에서국악을미술분야에서조각을집중적으로후원하고크라운해태제과임직원들이배우는장르로선정한저자는문학에서는‘시’(詩)를선택했다.시가모든예술장르의기본이될뿐만아니라직접써보는연습이가능하고,점주들을대상으로하는영업활동에도도움이된다고판단했기때문이다.한국을대표하는시인들로부터수년에걸쳐서습작수업을받은크라운해태임직원들의시는선별과정을거쳐3권의시집으로도출간되었다.
저자는서울인근의골프장부지로손꼽히던서울경기도양주시장흥면일대에100만평에달하는크라운제과연수원부지를예술이살아숨쉬는‘아트밸리’로조성해모든사람들이마음편하게찾을수있는복합문화공간으로조성하기도했다.아울러한국을대표하는전통축제복원과,민족의노래인아리랑의유네스코문화유산등재를기념해2013년부터광화문광장에서‘서울아리랑페스티벌’을개최하고있다.한편,2017년에는서울시가운영하는남산국악당10주년리뉴얼공사와운영에30억원의기금을기부하고2018년2월재개장이후부터는어린이국악영재발굴과한국전통문화콘텐츠활성화를위한‘영재국악회’행사를매주일요일에개최하고있다.

-과자는마음이다
저자가국악과조각,시등문화각분야에걸쳐서활발하게기업의메세나활동을펼치는수준을뛰어넘어직접문화행사를기획하고주최하며예술교육과체험프로그램을통해크라운해태를예술경영의모범사례로가꾸어가고있는데는그만한이유가있다.저자는“과자는사람과사람의마음을이어주는매개체”라고규정한다.저자는50년가까이크라운해태제과를이끌면서과자를통해사람들에게잃어버린동심을다시찾아주고꿈과상상력을불어넣기를소망해왔다.저자는이를위해서는자신을포함해과자를만드는크라운해태임직원들이‘꿈을만드는예술가혹은창조자’가되어야한다고판단했다.“직원이아티스트가되면그들이만드는제품이바로예술이된다”는판단아래저자가10년넘게추구해온AQ경영의길은순탄하지만은않았다.그럼에도그가일희일비하지않을수있었던것은“예술은수많은훈련과연습을통해서만이해되고익숙하게삶에녹아든다”는철학때문이었다.또중진국(中進國)병으로신음하고있는대한민국사회에서예술을삶에서항상즐기고향유하는이들이늘어나고이를통해서문화력이향상될때만선진국으로가는다양한길이열릴수있다는비전을크라운해태제과의경영사례를통해서알리고싶었기때문이었다.크라운해태제과가예술을통해사회에공헌함으로써고객들에게받은사랑에보답하고나아가상상력과창조력이결합된,건강하고올바른‘꿈의과자’를만들겠다는그의일념속에서‘AQ(ArtisticQuotient)경영’은꽃피고있다.저자는자신의이런경영사례와체험을보다많은이들과나누고공유함으로써한국사회가문화를통해한단계도약하는‘동락의시대’를열어가기를꿈꾸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