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홍섭 시집 [검은 돌을 삼키다]. 이홍섭 시인은 이십대에 젊은 나이에 시인이라는 면허를 얻고 신문기자가 되어 속세의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등 온갖 판을 다 휘젖고 다녔다. 그렇게 속세를 속속들이 들여다 본 그가 이번에는 속을 훌훌 털고 불목하니가 되어 노스님의 수발을 들었다. 그 당시를 본인 스스로 이렇게 밝히고 있다.
검은 돌을 삼키다 (이홍섭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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