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코 (호러 포토 에세이)

유리코 (호러 포토 에세이)

$7.18
Description
일본의 오래된 여자아이 인형과 우연히 만난 이야기
『유리코』는 저자 이스안의 혼자만 알고 있기엔 아까운 유리코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언뜻 음침하고 공포스러워 보이지만 알고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로서 저자가 유리코라는 인형을 얼마나 아끼는지 알 수 있다.
저자

이스안

저자이스안은1992년12월18일경북영천에서태어나선화예중,고를졸업하고국민대학교에서입체미술과일본학을함께공부중이다.만화가,소설가,조각가등꿈이많았지만결국책을만드는사람이되기로마음먹었다.장난감을셀수없을만큼수집한장난감수집가이기도하다.언젠가장난감박물관을꼭만들겠다는계획을세웠다.좋아하는것은장난감,책,일본여행,호러영화,불상등.작은출판사를운영하며책을쓰는저자이기도하다.2016년8월에첫책으로1년간의일본교환유학시절의기록을담은교환학생에세이<나의알록달록한일본>을자비출판했다.그이후일본에서잠시취업준비를했던경험을담은<내멋대로일본으로>를정식출판했다.<유리코>는이스안의세번째책이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작가혼자만알고있기엔아까운유리코의이야기를여름을맞이하여대중에게공개한다.언뜻음침하고공포스러워보이지만알고보면마음이따뜻해지는이야기.작가가유리코라는인형을얼마나아끼는지알수있다.
(다소공포감,혐오감을주는장면이수록되어있으므로15세미만의미성년자나노약자,임산부의구독에주의가필요합니다.)

어느날,일본의중고장난감가게를지나가다우연히발견한여자아이인형.큼지막한몸집과붉은기모노에나도모르게눈길이가서그아이에게가까이다가갔다.그아이는어딘가모르게묘하지만꽤귀여운얼굴을하고있었고,나는그자리에서바로인형을사서집에데려오게된다.집에온후인형포장을풀어보니,머리가지끈할정도의곰팡이냄새가코를찔렀고나는유리코의기모노를벗긴후온몸에소름이돋는것을느끼게된다.과연유리코는저주의인형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