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도플갱어, 지박령, 생령, 망상, 빙의, 귀접, 악마… 소름끼치도록 매혹적인 열 가지 기담!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는 이스안 작가의 첫 소설집 〈기요틴〉은 한번 읽기 시작하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높은 몰입도와 당신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오싹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기요틴(guillotine)〉은 프랑스혁명 때 사용되었던 잔혹한 사형도구, 즉 단두대를 뜻한다. 죄수들의 목을 단번에 내리치는 도구로서, 단두대가 목을 지나가고 나면 그 죄수는 더 이상 이세상 사람이 아니게 된다. 기요틴을 경계로 삶과 죽음이 나눠지는 것이다. 이 소설에서는 죽음과 관련된 열 가지의 기묘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각 소설마다 다양한 죽음의 형태와 심령·기이현상을 다루고 있으며 기묘한 이야기나 괴담, 한국형 공포문학에 관심이 있는 분에게 소개한다.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는 이스안 작가의 첫 소설집 〈기요틴〉은 한번 읽기 시작하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높은 몰입도와 당신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오싹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기요틴(guillotine)〉은 프랑스혁명 때 사용되었던 잔혹한 사형도구, 즉 단두대를 뜻한다. 죄수들의 목을 단번에 내리치는 도구로서, 단두대가 목을 지나가고 나면 그 죄수는 더 이상 이세상 사람이 아니게 된다. 기요틴을 경계로 삶과 죽음이 나눠지는 것이다. 이 소설에서는 죽음과 관련된 열 가지의 기묘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각 소설마다 다양한 죽음의 형태와 심령·기이현상을 다루고 있으며 기묘한 이야기나 괴담, 한국형 공포문학에 관심이 있는 분에게 소개한다.
기요틴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나드는 열 가지 기묘한 이야기)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