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뽑기 장난감들

하찮은 뽑기 장난감들

$9.80
Description
당신도 한때 뽑기 기계에 동전을 모두 탕진하던
초딩이지 않았는지...?!
하찮고 쓸모없지만 왠지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오는
추억의 뽑기 장난감들!
이 책을 펼친 당신은 타임머신을 타고
초딩 시절로 돌아가게 된다!

〈하찮은 뽑기 장난감들〉은 90년대와 2000년대 초중반, 제가 직접 뽑은 100원~500원짜리 뽑기 장난감들을 하나하나 소개하는 책입니다.
한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문고판형 책으로, 토이필북스의 손바닥문고 시리즈 1탄이에요.

"이 책은 뽑기 기계에서 뽑은 하찮은 장난감들을 간단히 소개하는 책이다. 그리고 그 대부분은 저자가 유치원생 시절부터 중학생 시절까지 뽑은 것이다. 그리고 여태 보관해 왔다. 하찮고 쓸모없을지라도 하나 하나 모두 추억이다.
독자들도 이 책을 읽으며 초딩 시절을 추억하길 바란다. 마치 나무의 나이테처럼, 어린 시절의 내가 내 안에 그대로 남아있다는 건 매우 행복한 일이니까!“
저자

이스안

유년시절부터장난감과책에매우집착했습니다.
그러다장난감을좋아하는출판사라는뜻을담은
1인출판사토이필북스를만들었습니다.
나이를먹으면먹을수록
장난감과책에대한집착은점점더심해지는것같습니다.
셀수없을만큼많은장난감을수집했고,
되도록많은책을읽으려노력합니다.
지금까지수집한장난감의대부분이전시되어있는
평창비엔나인형박물관을관리하며
박물관퇴근후에는출판사로출근하고있습니다.
좋아하는것에푹빠진삶을살고있어행복합니다.

목차

-인생은뽑기같은것(서문)
-?피규어같은게나왔어!
-?열쇠고리같은게나왔어!
-?후레쉬같은게나왔어!
-?피리같은게나왔어!
-?악세서리같은게나왔어!
-?반지같은게나왔어!
-?탱탱볼같은게나왔어!
-?이것저것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