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생각의 이불 (양장본 Hardcover)

꽃은 생각의 이불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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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사람은 태어나면서 강보(襁褓)에 싸여 많은 시간을 보낸다.
바꾸어서 말하면 꽃이 생각의 이불이라면 매우 이상적인 삶이다.
방식 저자는 평생 『꽃은 생각의 이불』이라고 주장한다.

『마음이 꽃이 되어 산다』의 저자이기도 한 방식은 일 년의 많은 부분을 여행으로 보낸다. 여행에서 만난 꽃과 나무를 스케치, 그림을 완성한다. 그리고 꽃의 단상을 글로 만든다. 『꽃은 생각의 이불』에 게재된 그림도 저자가 세계 각국을 여행하며 틈틈이 그린 그림과 생각의 시편을 정리한 것들이다. 사람은 각기 살아가는 목적이 있다.

공자는 인간의 삶에 대한 길, 윤리를 평생이야기 하며 보냈다. 방식은 꽃을 통하여 자연을 평생 노래하는 것이 소원이다. 자연은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고 방식은 주장하고 있다. 자연의 꽃은 인간이 조립 할 뿐이라고 겸손하게 말한다. 조경명장, 플로리스트명장인 방식은 독일에서 십 여 년이 가깝게 수학 하였다.

방식은 독일이 이론의 기초를 만들었다면 한국은 그 바탕에서 장식을 하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방식 저자는 독일에서 꽃장식 발표회를 매년 갖고 있다. 그들에게 한국의 꽃장식을 알리고 있다. 독일은 이제 한국의 꽃 장식을 배우기에 주저하지 않는다. 『꽃은 생각의 이불』은 방식 저자가 독일의 꽃장식 전시장에서 독자를 만나기 위해, 그림과 시가 만나게 한 저서다. 손안에 들어가는 작은 책자다. 그림과 시는 독일 독자의 마음을 끌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한글이 앞에 들어가고 독일어가 한글 뒤에 들어간 편집. 이 또한 저자의 조국에 대한 자존감을 강하게 표현하고 있다.
저자

방식

(농학박사조경명장,플로리스트명장)
방식꽃꽂이명장은독일수상관저이꽃장식을시작으로MBC성공시대,‘꽃예술의명인’방식편.I-TV방식인생관방영,아리랑TV에서영문으로전세계에방영,큰반향을일으킨예술가다.년말이면방송사의각종시상식,올림픽무대,국가정상들의회담장꽃장식을도맡아해왔다.여행중비행기와버스에서스케치를하며,붓끝에힘을넣는다.산문집으로『화시』,『꽃은마음의이불』(독일어)등다수의책을펴냈다.성북동에박물관을개관하고사료정리에분주하게활동하며그림그리기에열중하고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는것이특징이다.
마치유럽에서14세기경큰유행을일으킨소네트형식이다.
제목이없이짧은산문시를전달하고있다.
짧은글의전체가제목이고본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