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래치2.0 누구나 따라하기 4: Lesson 10~12 (스크래치 블록의 이해)

스크래치2.0 누구나 따라하기 4: Lesson 10~12 (스크래치 블록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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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2018년부터 초·중·고등학교 SW코딩교육이 전면 의무화 되었다. 이 책 『스크래치2.0 누구나 따라하기』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코딩교육을 하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코딩 교재다. 코딩의 핵심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 이론 4권을 3과씩 묶어 Lesson1~12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하였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코딩을 익히도록 코딩 교재는 쉽고 체계적으로 코딩하도록 단계별 코딩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기계적, 물리적, 수학적 개념까지 확장한 자체 커리큘럼이다. 프로그래밍은 보통 긴 명령어와 소스코드를 입력해야 하지만, 특정 기능을 담은 버튼을 마우스로 옮기면서 원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했다.
저자

민승준

저자 민승준은 고려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국내 대기업 연구소에서 17여년간의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였다. 기업 연구소에서 CDMA 통신단말기, 안드로이드 단말기 등의 개발을 주도하였으며 이후 소프트웨어의 교육적인 효과에 대하여 인지하고 소프트웨어 교육 확산에 기여 하고 있다.
현재는 플레이코드라는 회사를 설립하여 어린이 소프트웨어 교재 출판 및 어린이 소프트웨어 교육용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아울러 소프트웨어 교사 양성 및 어린이 소프트웨어 강좌를 진행 하고 있다.

목차

Lesson10
1 스크래치 펜 블록
2 만들어 보기

Lesson11
1 스크래치 관찰 블록
2 스크래치 데이터 블록
3 만들어 보기

Lesson12
1 코딩의 단계
2 코딩의 단계 연습

출판사 서평

책 소개
21세기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사회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성장한 구글,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의 글로벌 기업들은 모두 소프트웨어 기반의 기업입니다. 이와 같이 소프트웨어 중심의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예전에는 국어를 잘하는 친구, 수학을 잘하는 친구, 과학을 잘하는 친구가 학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21세기는 각 분야의 다양한 지식을 통합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해낼 수 있는 인재를 요구합니다. 소프트웨어 교육은 현시대가 필요로 하는 융합교육의 학습방법입니다.

필자는 많은 학부모님, 단체관계자 분들로부터 코딩이 무엇인지, 소프트웨어 교육이 무엇인지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때마다 필자는 “코딩은 컴퓨터와 소통하는데 필요한 언어입니다”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소프트웨어 코딩은 언어이며, 언어를 배워 서로 자유롭게 소통하고 표현하고자 하는데 본 교재는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는 단어를 익히고 그 단어들을 조합하여 문장을 만들고 그 문장으로 자신의 생각과 표현을 나타냅니다. 필자가 생각하는 소프트웨어 코딩 교육은 자신의 생각과 표현을 컴퓨터와 함께 하는 알고리즘 코딩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코딩은 시대가 요구하는 학습 방법입니다.
여러분이 플레이코드를 통해서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출판사 서평
2018년 초·중·고등학교 SW코딩교육 전면 의무화!!
코딩이 무엇인지? 코딩교육이 너무 어려우시다고요?

무엇으로 가르칠까 어떤 방법으로 가르칠까 고민하지 마세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코딩교육을 하도록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코딩 교재를 제공하여 코딩의 핵심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초 이론 4권을 3과씩 묶어 Lesson1~12까지 단계적으로 준비하였습니다.

미국 MIT 미디어랩에서 개발되어 전 세계 많은 소프트웨어 교육 현장에서 프로그래밍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스크래치(Scratch)에 대하여 알기 쉽게 만든 교육 교재입니다.

어린이를 위한 코딩 교육은 프로그래밍 문법부터 기존 교육과는 다르게 어린이 눈높이에 맞추는데 집중해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발했으며, 어려운 프로그래밍 용어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반복문이나 연산 원리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누구나 쉽게 코딩을 익히도록 코딩 교재는 쉽고 체계적으로 코딩하도록 단계별 코딩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기계적, 물리적, 수학적 개념까지 확장한 자체 커리큘럼입니다.
프로그래밍은 보통 긴 명령어와 소스코드를 입력해야 하지만, 특정 기능을 담은 버튼을 마우스로 옮기면서 원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