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양장본 Hardcover)

정글 (양장본 Hardcover)

$24.47
Description
정글로 떠나는 여행!
포티큘러 기법을 통해 경이로운 동물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는 『정글』. 누구나 정글에 온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지게 하는 책으로, 먹잇감을 쫓는 벵골호랑이와 혀를 날름거리는 채찍뱀, 커다란 두 눈을 움직이는 청개구리와 어둠 속 공포의 주인공 타란툴라까지, 모두 여덟 종류의 동물들이 3D 영화에서처럼 움직이며 우리를 맞이합니다.

정글 에세이뿐만 아니라 여덟 마리 동물에 관한 짤막한 글을 통해 이들을 다큐멘터리나 동물원에서 보아 왔던 구경거리에서, 더불어 살아가야 할 동반자로 인식하게 합니다. 또 몸길이, 최고 속력, 서식 장소, 분포 지역, 개체 수, 먹이, 수명 등 이들의 생태를 좀 더 자세히 파악하기 위해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도 담겨 있습니다.

북 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저자

장정문

이화여자대학교영문학과졸업후외국계기업에서근무했으며현재전문번역가로활동하고있다.옮긴책으로『일상에숨겨진수학이야기』,『주기율표』,『스티븐호킹』,『원자』,『사파리』,『정글』등이있다.

목차

소개의글
에세이:정글
감사의말
청개구리ㅣ호랑이ㅣ뱀ㅣ원숭이ㅣ타란툴라ㅣ마코앵무ㅣ안경원숭이ㅣ나비

출판사 서평

두눈으로직접보지않고는믿을수없는책!
아이에게보여주다가부모가몰입하게되는책!

미끄러운나뭇잎에매달려커다란두눈을움직이는청개구리.
소리없이움직이며먹잇감을쫓는열대우림의왕벵골호랑이.
붉은혀를날름거리며냄새를감지하는아마존채찍뱀.
나뭇가지에앉아옆구리를긁적이는원숭이.
칠흑같은어둠속공포의주인공타란툴라.
캐노피위를나는,화사한깃털의똑똑한친구마코앵무.
안경같은커다란눈으로두리번거리는미소천사안경원숭이.
화려한날개의꽃가루화학자독나비.

여덟마리의야생동물이눈앞에서살아움직인다!

울창한밀림에가려진신비의세계!

어린시절누구나읽었던『정글북』에서곰발루와흑표범바기라,늑대아켈라가그려낸정글의세계는우리인간의세계와별반다를바없었다.생존을위해먹고먹히는관계이지만,때로는서로존중하며도와주기도하는관계인것이다.

작가캐시월러드는정글의어원과정의부터시작해,정글을겹겹이둘러싸고있는비밀을하나씩벗겨나간다.낮시간에도울창한캐노피로인해햇빛의1%만내려오는곳.키작은식물이나진균류뿐만아니라하늘로60m가량치솟은나무도포함하는이곳은지구상에존재하는전체동식물종의절반이상이살고있는생명의보고이다.하지만아마존을포함한전세계모든열대우림은인간의침범으로인해위협받고있다.멸종의위기에놓인동식물과이들의존재를밝히려는과학자들,그리고이토록놀라운생명의다양성을보존하기위한노력.이책은단순히동물의이미지를흥미롭게보여주는책이아니라지구생명체의마지막피난처인열대우림을보호하기위해외치는목소리이기도하다.

환상적인이미지!간결하면서도유용한정보!
동물을좋아하는아이뿐아니라지구라는공동체에서동물들과공존해야하는모든인간들의필독서!

이책의가장큰매력은무엇보다도영화의한장면과같은이미지일것이다.하지만서두에실린정글에세이뿐만아니라여덟마리동물에관한짤막한글을통해우리는이들을다큐멘터리나동물원에서보아왔던“구경거리”에서,더불어살아가야할동반자로인식하게될것이다.또한이책에는몸길이,최고속력,서식장소,분포지역,개체수,먹이,수명등이들의생태를좀더자세히파악하기위해알아야할유용한정보도담겨있다.

한살배기아이부터팔순이넘은할머니,할아버지까지남녀노소모두가좋아할책!
소장용으로뿐만아니라선물용으로도단연돋보이는책!
낭만과모험,그리고경이로움이가득한정글의세계로당신을초대합니다!

독자서평
"이책의유일한단점은이미지가너무나도뛰어나기때문에이에몰입한나머지글씨를읽지않게될지도모른다는점입니다."?독자1

"책을선택하는것은독자이지만때로는책이독자를선택하기도합니다.〈포티큘러북〉에게선택된당신은헤어나기어려울지도몰라요.어떤문장으로도형용할수없는느낌이에요."-독자2

"왜이책이유아/어린이필독도서목록에없는걸까요?지금까지접한,한살배기딸아이를위한소위〈권장도서목록〉은그녀의지능에대한모욕이라할수있습니다.서점의크리스마스선물코너에서이책을우연히만났고,아이는다른어떤선물보다이책을좋아합니다.유아/어린이도서의새로운기준을제시한책이에요.저도물론너무좋아하고요."?독자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