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박원순 서울시장 추천!
처음 가는 길은 늘 어렵다.
그러나 그렇게 처음 가는 사람의 길은 그대로 길이 된다.
저자는 가방 하나 달랑 메고 선뜻 완주로 내려갔다. 지역에 대한 애정과 새로운 미래에 대한 꿈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고군분투하며 잘 걸어왔다.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희망제작소와 완주군이 손을 잡고 만든 전국 최초의 중간지원조직, 완주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 이야기다.
서울과 완주, 그 물리적인 거리보다 어쩌면 더 멀었을 그 길을 오가며 희망제작소의 많은 연구원들은 전국 최초라고 할 수 있는 중간지원조직과 커뮤니티비즈니스의 기초를 놓았다. 과연 새로운 길이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완주에서 시작된 중간지원조직의 씨앗이 전국 곳곳에 뿌려지고 있다. 중간지원조직에 대한 다양한 평가가 나오는 요즘 이 책은 귀하다. 이 책이 지역 곳곳에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 성찰과 희망이 되어줄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처음 가는 사람의 길은 그대로 길이 된다.
저자는 가방 하나 달랑 메고 선뜻 완주로 내려갔다. 지역에 대한 애정과 새로운 미래에 대한 꿈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을 것이다. 쉽지 않은 길이었지만, 용기와 희망을 잃지 않고 고군분투하며 잘 걸어왔다. 함께 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희망제작소와 완주군이 손을 잡고 만든 전국 최초의 중간지원조직, 완주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 이야기다.
서울과 완주, 그 물리적인 거리보다 어쩌면 더 멀었을 그 길을 오가며 희망제작소의 많은 연구원들은 전국 최초라고 할 수 있는 중간지원조직과 커뮤니티비즈니스의 기초를 놓았다. 과연 새로운 길이라고 해야 옳을 것이다.
완주에서 시작된 중간지원조직의 씨앗이 전국 곳곳에 뿌려지고 있다. 중간지원조직에 대한 다양한 평가가 나오는 요즘 이 책은 귀하다. 이 책이 지역 곳곳에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 성찰과 희망이 되어줄 것이다.
마을이 숨쉰다 (전국 최초 중간지원조직의 좌충우돌 체험기)
$1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