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수행 초보자를 위한 길라잡이 지침서
〈절에 왜 가나〉?
〈절에 왜 가나〉?
총 6개의 챕터로 구성된 이 책은 일반 대중들이 수행하면서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이 부족한지를 스스로 찾을 때 마중물이 되어주는 책이다.
그동안 잘못 이해한 수행방법이나 개념들에 대해서도 저자 나름의 생각을 투영했다. 수행은 불친절한 것이 가장 친절한 가르침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다만 이 방법이 상근 수행자에게는 적합하지만, 불교가 대중화되면서 좀 더 쉬운 접근법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수행법이 너무 자세하면 스스로 길을 찾는 힘이 약해진다. 그래서 저자는 책으로 만드는 것을 많이 망설였지만 큰 스님을 찾아뵙고 허락을 얻은 후에 비로소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한다.
저자가 평소 생각들을 메모해 두었다가 정리한 것이어서 다소 내용이 중복되는 것도 있다. 따라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각각 주제별로 참고했으면 한다. 아주 기초적인 주제들도 있는데,
안다고 바로 넘어가기보다 아는 것부터 다시 점검해보길 바란다.
글 내용 중에 질문이 많다. 답을 경전이나 바깥에서 찾기보다 본인의 내면에서 찾아야 공부의 힘이 생긴다. 물음에 당장 대답할 수 없다면, 일단 넘어갔다가 나중에 다시 꺼내면 된다.
순서는 상관없고 세세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에게 맞는 문제를 찾아서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것을 권한다
그동안 잘못 이해한 수행방법이나 개념들에 대해서도 저자 나름의 생각을 투영했다. 수행은 불친절한 것이 가장 친절한 가르침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다만 이 방법이 상근 수행자에게는 적합하지만, 불교가 대중화되면서 좀 더 쉬운 접근법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수행법이 너무 자세하면 스스로 길을 찾는 힘이 약해진다. 그래서 저자는 책으로 만드는 것을 많이 망설였지만 큰 스님을 찾아뵙고 허락을 얻은 후에 비로소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한다.
저자가 평소 생각들을 메모해 두었다가 정리한 것이어서 다소 내용이 중복되는 것도 있다. 따라서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각각 주제별로 참고했으면 한다. 아주 기초적인 주제들도 있는데,
안다고 바로 넘어가기보다 아는 것부터 다시 점검해보길 바란다.
글 내용 중에 질문이 많다. 답을 경전이나 바깥에서 찾기보다 본인의 내면에서 찾아야 공부의 힘이 생긴다. 물음에 당장 대답할 수 없다면, 일단 넘어갔다가 나중에 다시 꺼내면 된다.
순서는 상관없고 세세히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에게 맞는 문제를 찾아서 집중적으로 파고드는 것을 권한다
절에 왜 가나? (기도를 하든 수행을 하든 행복해야 한다. 지혜롭게 행복해야 한다)
$1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