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예순여덟, 엄마의 글쓰기 [엄마 얘기 한번 들어볼래?]. 저자가 자신의 삶을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농사의 ‘농’도 모르는 그녀가 경주 시골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했지만, 결국 울산으로 나올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를 시작으로 다섯 명의 손자, 손녀를 둔 할머니가 된 지금까지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엄마 얘기 한번 들어볼래? (예순여덟, 엄마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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