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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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방은의 소설 『고백』. 저자는 이번 소설에서 기존의 상식을 진리로 알아오던 사람들에게 종교계의 실체를 보여주고자 한다. 사람들은 세상에 던져지듯 태어나, 삶의 의미를 모르고 살아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누구도 자신이 살고 죽는 것에 어떤 확실한 답을 얻은 적이 없다. 작가는 그 답을 찾아 헤매는 주인공 최준식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나그네 인생들에게 물음표와 같은 인생에서 느낌표를 제시해준다.
저자

방은

저자방은은소설가/시인
2005년계간지〈문학사랑>에〈피보리서말〉로소설부문신인작품상수상으로등단.
2017년종합문예지《한국문인》에탁란외2편으로시부문신인문학상수상으로등단.
한국문인협회회원,국제PEN클럽한국본부회원,한국소설가협회회원,한국문인편집위원,문학사랑회원,경기문인협회문단윤리위원장,과천문인협회회원.
저서-중장편소설《젊은날이야기》
단편소설〈교회에서생긴일〉,〈스티커모으기〉,〈에어리염낭거미〉,〈매직통의비밀〉,〈피보리서말〉,〈카페사람들〉등발표.
수상-경기예총예술인상

목차

공허속에서·13
의문투성이·23
지구한바퀴를돌아·53
길을물으며·81
구덩이에빠져·99
개미와같은사람들·115
후회없는몸부림·132
아……,김신예·150
진실에대한회의·182
작은몸부림이모여큰변화를·201

출판사 서평

소설‘고백’은그동안상상하지못했던새로운책이다.작가는기존의상식을진리로알아오던사람들에게종교계의속치마를슬쩍들추어보여준다.그리하여커튼속에가려진진리에한발다가갈수있도록도와준다.사람들은세상에던져지듯태어나,삶의의미를모르고살아가는것이대부분이다.누구도자신이살고죽는것에어떤확실한답을얻은적이없다.작가는그답을찾아헤매는주인공최준식을통해,이시대를살아가는나그네인생들에게물음표와같은인생에서느낌표를제시해준다.

출판사서평

이시대에는많은종교가있다.그리고동서고금을막론하고이종교로인해사람들은직간접적으로전쟁의역사를펼쳐왔다.그러나사람들은이많은종교를알고선택하여믿는다기보다자신이믿는종교가참인지거짓인지구분하기도전에우연한체험에이끌리거나혹은자신의취향대로종교를고르는게사실이다.이책은宗敎즉하늘을보여주고가르쳐주는종교에대해전반적으로살펴보여주었고,보이지않는세상과보이는세상,신과사람,삶과죽음의원론적인것에대해의문을가지고해답을얻기위해주인공최준식과이은재를통해고민해보는이야기이다.소설‘고백’은이시대수많은종교가사람에게주는의미를다시한번생각해보게해주는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