뇸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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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Description
이 책은 우리 안에만 있던 아기염소가 봄날 풀밭 나들이를 통해 보고 느낀 일상의 행복을 이야기한 유아그림책이다. 겨우내 답답한 우리를 벗어나 파란 하늘과 눈부신 햇빛, 살랑 바람, 맑은 개울, 크고 작은 나무들과 예쁜 꽃들, 포롱포롱 새들 이야기가 아기염소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나들이에서 만난 여러 친구들을 생각하며 행복해 할 때 아기염소의 마음은 쑥쑥 자라고 있다. 그림에 담긴 이야기도 재미를 더한다. 자연 풍경과 염소들의 모습에 환상성을 살려 그렸다. 아기염소가 꽃을 좋아하는 것을 강조하여 그린 그림은 환상적이고 몽환적이다. 그림책 중간중간에 꽃과 새의 날개를 앞뒤 페이지를 겹쳐서 맞추어 보는 재미도 더했다.
저자

이우

대전에서나고자랐으며,수원대학교대학원에서미술교육을공부했습니다.
ARTFABESTIC글로벌작가인명사전에등재(2016년프랑스),
글로벌이코노믹誌‘미래의한류작가’인터뷰(2018년),
제13회대한민국문화예술대전뉴저지문화상(2018년)을수상하며
화가로왕성한활동을하고있습니다.
또한행복이가득한동화를쓰고자노력하고있습니다.
현재초등학교교장으로아이들과신나게보내고있습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이책은겨우내우리안에만있던아기염소가봄날풀밭나들이를통해보고느낀일상의행복을이야기한유아그림책이다.
겨우내답답한우리를벗어나파란하늘과눈부신햇빛,살랑바람,맑은개울,크고작은나무들과예쁜꽃들,포롱포롱새들이야기가아기염소의호기심을자극한다.
아기염소는염소가족무리의맨뒤에서엉덩이를씰룩씰룩걸으며,바람이라도잡으려는듯폴짝폴짝뛰어보기도한다.달콤한꽃향기에코를벌름대다예쁜꽃한송이를따서먹어보고,작은애벌레를보고꼬물꼬물기어가는흉내를내고,누워있는풍뎅이를다시날도록도와주며,찌르르울고있는아기새와함께어미새를기다려준다.나들이에서만난여러친구들을생각하며행복해할때아기염소의마음은쑥쑥자라고있다.
그림에담긴이야기도재미를더한다.자연풍경과염소들의모습에환상성을살려그렸다.아기염소가꽃을좋아하는것을강조하여그린그림은환상적이고몽환적이다.그림책중간중간에꽃과새의날개를앞뒤페이지를겹쳐서맞추어보는재미도더했다.
아기염소를따라나들이를가다보면어느새마음도자라고있을것이다.